윤하, '히든싱어8' 준우승에도 진심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dmUHiPpk"> <p contents-hash="e05d743ad0586df142bc0a362607c03aaa8b3f737af6c21454796e2607e4ec84" dmcf-pid="qdJsuXnQFc" dmcf-ptype="general"><br>가수 윤하가 '히든싱어8'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531869a46c0392e5dbb0a176ef4bef226d8bc4a5f1d399861d0e69295fb59" dmcf-pid="BdJsuXnQ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싱어8'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bntnews/20260408073526832txjy.jpg" data-org-width="680" dmcf-mid="7p36mapX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bntnews/20260408073526832tx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싱어8'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fb8851e9245801d0fda7d681a75931d824cda3cf7ec8576b7b4e749826d540" dmcf-pid="bJiO7ZLxpj" dmcf-ptype="general"> 윤하는 지난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 두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59f1b8e93a442a35b61b89b7f2b6eace37f0f0ba14a60559e7b43ecc70e20498" dmcf-pid="KinIz5oMFN" dmcf-ptype="general">이날 윤하는 "왜 계속 안 나오냐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모창자가 있어야 출연할 수 있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과거 국내 오디션 낙방 후 일본 드라마 OST를 계기로 일본에 진출하게 된 사연도 밝혔다.</p> <p contents-hash="ddb88c177e862dea43dd9e5138e8cd9a28f96ac3cbe11c176483cde3b5bc9ee7" dmcf-pid="9nLCq1gR3a"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윤하는 "3라운드까지 가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힌 뒤, "최종 라운드까지 간다면 60표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반은 넘을 것 같다"고 솔직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c3ab5686bba1c66a4262e72d2b6b773f48fabce4b031c06bd036eec06ce5d3" dmcf-pid="2LohBtaeug" dmcf-ptype="general">또한 "60표 이하를 받으면 릴스로 H.O.T.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며 강타의 팬이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윤하는 각 시즌의 두 번째 원조 가수들이 탈락했다는 징크스를 듣자 더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48bc052e4c56ceca243b16ccae14645cf6f23f4ca83ff2b392fb2728fa10c7" dmcf-pid="VoglbFNd0o"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기다리다'를 선곡한 윤하는 무대 이후 "지난날의 윤하를 만나는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거쳐온 목소리들이 들려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100972c5436b9b5385afead535bdb3bed930ee0d04d6a181cd74f372a84551" dmcf-pid="fgaSK3jJzL" dmcf-ptype="general">이어 2라운드에서는 '비밀번호 486'으로 대결을 이어갔다. 윤하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멘탈이 흔들렸다"고 털어놓으며 치열한 경쟁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경연 후에는 모창 능력자 팬에게 즉석에서 '괜찮다'를 불러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7b21c181ffccda844ca229a688f6484bd4cda6f0d4d07cc28e645692fe84ad4" dmcf-pid="4aNv90Ai0n" dmcf-ptype="general">3라운드에서는 '오늘 헤어졌어요' 무대가 펼쳐졌다. 모창 능력자들의 정체와 사연이 공개되자 현장은 감동으로 물들었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의 진심에 윤하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2de8aaa9bb5c6ae42180ebd6d8128cae75eea21437e2da426dc6ff38c8d9dd1" dmcf-pid="8NjT2pcnzi" dmcf-ptype="general">윤하는 "제 인생 목표는 누군가의 인생 BGM을 부르는 것"이라며 "삶의 분기점마다 제 노래를 들어주시고 고맙다고 해주셔서 존재 이유를 느낀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5bdc1d6a1ed03f9efb346791c378296682b33ee919c0db5f9e2c78e4ea54267" dmcf-pid="6Z5VEntWpJ" dmcf-ptype="general">마지막 4라운드는 '사건의 지평선'으로 꾸며졌다. 최종 우승자는 단 3표 차로 가려졌으며, 모창 능력자가 우승을 차지하고 윤하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윤하는 모창 능력자의 우승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너무 고생하셨다. 잘했다"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d8c223a0d24d36668a730956695b2485064bc39fab29da27121f449ae412fb08" dmcf-pid="P51fDLFYF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윤하는 "음악은 영혼을 치유하는 건강식품 같은 것"이라며 "그 음악이 누군가에게 닿아 삶을 조금 더 살아갈 수 있게 만든다면 그것보다 보람된 일은 없다"고 말했다. 또 "'히든싱어'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너무 행복하다. 마치 생일 같은 하루였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d7ffb147eb8a66fdee20f7d261ea6889541a2a2d85cbc04129fa817e40b80f" dmcf-pid="Q1t4wo3GUe" dmcf-ptype="general">한편 윤하는 최근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을 발매했으며, 엠넷(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웹 예능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에서 호스트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천재 귀환" 방탄소년단 뷔 韓 팬들 월드투어 응원 대규모 서포트 04-08 다음 '히든싱어8' 윤하, 팬들과 울고 웃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