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부터 엔하이픈까지…케이팝 등에 업은 ‘엑스오, 키티3’, 글로벌 1위 직행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k1hkq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c50028757b336305c4d512014fdf70bae8d7b407e11a6fe7c18779035cb08" dmcf-pid="pEEtlEB3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073147421yqbh.jpg" data-org-width="1500" dmcf-mid="3ijXOju5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073147421yq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4aca079e2d8071e88689a2770a2b21d5897223ab22ee3e83d85c55db556dca" dmcf-pid="UDDFSDb0T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케이(K) 컬처를 품은 글로벌 콘텐츠가 또 한 번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한국 문화의 막강한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881e13bea7e243a335634c9c1fa0096d66a252675cf82ab6ef27e00de2b77879" dmcf-pid="uww3vwKphW" dmcf-ptype="general">7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엑스오, 키티’ 시즌3는 지난 2일 공개 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전 세계 1위로 직행한 뒤 나흘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미국을 필두로 영국, 프랑스,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캐나다 등 주요 국가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전 시리즈가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a5e35888d924ffabe990ba90df7d5a9a79751e710cef00c9b87fa8846742d797" dmcf-pid="7rr0Tr9Uyy"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주인공 키티(애나 캐스트)가 한국국제학교(KISS)에서의 마지막 학년인 ‘시니어’(Senior) 생활을 보내며 겪는 변화를 다룬다. 대학 진학과 미래에 대한 고민, 한국 내 친척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 그리고 민호와의 관계를 정의하려는 노력이 극의 중심을 이룬다.</p> <p contents-hash="24adda50375c863496590aed58958db557a8288c6eae32bee7fb7067ed906064" dmcf-pid="zmmpym2uhT" dmcf-ptype="general">흥행 성적과는 달리 비평 측면에서는 일부 전개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실제로 글로벌 평점 플랫폼 로튼토마토에서 역대 시즌 중 가장 낮은 신선도 지수(75%)를 기록했으며, 이와 관련해 북미 매체 스크린 랜트는 “이번 시즌은 일부 장면들이 다소 인위적으로 느껴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에서 때때로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d89ceabd71d8adada770b93b2696cfa198895fbe80c8b1520b19a54a17da2a9" dmcf-pid="qssUWsV7W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오, 키티’ 시즌3의 흥행은 작품의 핵심인 ‘한국 문화를 접목한 설정’ 자체에 대한 전 세계적인 선호도가 매우 견고함을 입증한 사례로 꼽힌다. 더욱이 지난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와 강력한 시너지가 더해지며, 한국 배경의 콘텐츠가 강력한 흥행의 ‘치트키’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8fa078f42caca53e974de09080c8666558fad4fae4b058cf9583a8cc62103388" dmcf-pid="Brr0Tr9USS" dmcf-ptype="general">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곳곳에 배치된 최정상급 케이팝 사운드트랙도 흥행 동력으로 꼽힌다. 에스파의 ‘위플래쉬’를 비롯해 미야오, 세븐틴, 엔하이픈, 엔믹스, 넥스지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의 곡이 에피소드마다 삽입돼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bmmpym2uTl"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10주 연속 1위'..독보적 기록 행진 04-08 다음 ‘솔로지옥5’ 이주영, 큐브엔터와 전속계약…아이들·고준희 한솥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