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미혼' 전현무, "여자들이 슬슬 다가와" 전수경 父 인정..."저보다 낫다"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rVoQWI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d42b4672e1c4e20caaf088753797502ecd985dac7588076ffb8d0da8d96dd" dmcf-pid="qxs4aMGh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74439809uz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Tewo3G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74439809uz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f0054fd78dde591c3c598feb7cf9a055db538f159f33622c113337b8c22ca2" dmcf-pid="BMO8NRHlS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현무가 왕년에 '한 인기' 했던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연애사에 부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07f5224658055135b1660c53ba291acfa22dfe439e10bf0758353f6f30090e" dmcf-pid="bRI6jeXSlU" dmcf-ptype="general">8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6·25 참전 유공자 모임의 부회장직을 맡은 97세의 전수경 아버지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8c7bfdce265740c7bcea701902d2858c3cdf82664388507f6649cde1a6285ed0" dmcf-pid="KeCPAdZvyp" dmcf-ptype="general">자유로운 영혼의 전수경의 아버지는 대쪽 같은 원칙주의자 회장님과는 상극으로, 마치 '톰과 제리'같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30041802ddd46cdb97d3aebc5dc6e07670c20e58b5c9502ab6d6d14c9193a48" dmcf-pid="9txHbFNdC0" dmcf-ptype="general">전수경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유공회관 임원들을 위한 특별한 집들이 음식을 준비했다. 그러나 회장님은 "난 이렇게는 안 먹어. 손님 대접을 이렇게 해?"라며 불만이 가득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회장님의 분노를 유발한 전수경 아버지의 집들이 '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9071bdbb99e3f26b74f6161f35b96aef0b138dd916bfc79b3a3911671c972f2" dmcf-pid="2FMXK3jJS3"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풀어보려 나선 전수경은 "지금 체격 보니, 그때 몸도 좋으셨을 것 같고 인기 엄청 많으셨을 것 같다"며 회장님에게 칭찬을 건넸다. 그러자 회장님은 "인기 좋았다. 여자도 많이 따랐다. 우리 아내보다 더 특출난 사람이 덤비는 것도 다 거절한 사람이다"라며 왕년의 인기를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d3c9e07af6f94e27a4ad5cc07243d59edfcd3a1536ac54566603f00539740" dmcf-pid="V3RZ90Ai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74440071oj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ydrg0H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74440071oj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8b844175be0118b472ce31c5df5ed8556209f80bb4d9af0a12ce6763b8792e" dmcf-pid="f0e52pcnSt" dmcf-ptype="general"> 전수경이 "우리 아버지도 인기 있었을 텐데?"라며 거들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난 워낙 바빴어"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 그러나 회장님이 "여자를 꾀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너 나하고 연애 한 번 할 테냐' 이렇게 말 못 하는 놈은 평생 못한다. 연애는 용기 없으면 못한다"라고 말하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난 용기 없어도 (여자들이) 슬슬 오던데?"라며 뜻밖의 인기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1c065f9f874c8f6de9a0636a4136f629781a70fb10ff4e865429fa238698083" dmcf-pid="4pd1VUkLC1"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한혜진은 "두 분 다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며 중재(?)했다. 전현무는 "저보다 나으시다"라며 '9n살 듀오'의 인기를 부러워하는 쓴웃음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p> <p contents-hash="bb32188ab9a8ec23574d6d0d3aee35172e2bdf53eca7aea8c7da610693329f0a" dmcf-pid="8UJtfuEoh5" dmcf-ptype="general">신경전에 이어, 팔씨름 내기를 시도 때도 없이 제안하는 전수경의 아버지는 "겁날 거 하나도 없다"라며 당장이라도 회장님과 팔씨름에 나설 기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b457041bb9743aab7d07490f7118d29a5b7b8e763f96f304835ef3512f4cbcd4" dmcf-pid="6uiF47DghZ" dmcf-ptype="general">회장님은 "팔 힘이 약해서 팔씨름은 지는데 운동장 가서 치고받고 싸움하면 그건 내가 이긴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이에 전수경 아버지도 지지 않고 "나도 복싱 배웠는데?"라며 예상 밖 반격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ea29fc55d95176ebde81f4801423f0f096f87f2647838e85972590cb5313aec" dmcf-pid="P7n38zwaTX" dmcf-ptype="general">9n살끼리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 전수경 아버지의 우당탕탕 집들이 현장은 8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a30380265894d5fad543d965026258bb9f10c00140df7cd9c49f6e420659e53" dmcf-pid="QzL06qrNlH"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재발굴단’ 백강현의 근황 04-08 다음 ‘솔로지옥5’ 이주영, 큐브엔터와 전속계약…아이들·고준희 한솥밥 [공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