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나나, '또' '또' 키스신… 거듭되는 파격[MD이슈]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2ntTMV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f7dcec2ddce53aac4f81529e8b4a3197eec84c0ec5e310670083957ed7616" dmcf-pid="47VLFyRf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 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5328435pajg.jpg" data-org-width="640" dmcf-mid="VcmXn6Ts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5328435pa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84f60d88f51cc052f03bac9abeee94a87c912d601761544e2215d102b9fe7c" dmcf-pid="8zfo3We4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또 키스신이다. 또 하지원과 나나다.</p> <p contents-hash="a79e92c773a20ae51a9f600ce3bd1ef069b46d04f3af59c8751f9ca57b3ddd4b" dmcf-pid="6q4g0Yd8w1"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ENA 월화극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극중 장면이지만 하지원가 나나가 또 입술을 포갰다.</p> <p contents-hash="2b2cc8416bc815ffd306f4b50fe7f3376f4e251441c95571d7e2452815c5c649" dmcf-pid="PB8apGJ6w5"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배우로 출연 중인 하지원(추상아)와 나나(황정원)는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했다. 나나는 하지원에게 다가가서 입술을 부딪히고 몸을 더듬는 등 파격적인 모습이었다. 이어진 차 안의 장면에서도 나나는 갑자기 입을 맞춘 뒤 고백하는 등 파격의 연속이었다.</p> <p contents-hash="13ab87faf2d3a0f56c71c1a7f6b215e126ef71b0c7dcfeb22cf649b6e9da35b1" dmcf-pid="Qb6NUHiPrZ" dmcf-ptype="general">이미 5회에서도 하지원과 나나의 키스신이 있었다. 하지원은 서현우(오광재)로 인해 죽게 된 동료인 한동희(한지수)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나나가 하지원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에서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이 형성됐고 하지원이 한동희로 착각한 나나에게 키스했다.</p> <p contents-hash="b32f838b1ee8200f23ee50177bc737c8ea3444c1b8ad794fc0807176884fb301" dmcf-pid="xKPjuXnQsX"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최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나나와 동성 키스신에 대해 "나나 씨가 상대를 편하게 해주니까 키스신도 그렇고 무리없이 잘 찍었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김희선 닮은 아내와 2세 준비 중..나를 바꾼 단 한 사람"[동상이몽2] 04-08 다음 ‘X의 사생활’ 김구라, 투견부부 폭력적 대응에 선 그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