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서 욕설 “비난 10만↑ 가수 인생 끝나, 자고 일어나니 죽일X”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F5oQWI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95d56c2846bfb655aeaff660f16274f73471421b87f5090cc071f49356184" dmcf-pid="Hv31gxYC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75205082hfac.jpg" data-org-width="600" dmcf-mid="WKzUki1y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75205082hf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f3508a91d0e595314103069e0ba0c711d548b26824957d215de1f3f0d5c87" dmcf-pid="XT0taMGh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75205274ejwb.jpg" data-org-width="665" dmcf-mid="YtTlPBmj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75205274ej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ypFNRHle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d8420c96a76ccf5eec4720ecfac99e9140257a7ea6edbe1a84c20e9bde7e74d" dmcf-pid="5WU3jeXSJL" dmcf-ptype="general">김장훈이 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당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a89f56646243fe14e93e013f43aa9a2e798fac7ac48eaa392745de5254ba8d0" dmcf-pid="1Yu0AdZvMn" dmcf-ptype="general">4월 7일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8화 (정치 성향 논란 오늘 종결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b6209c8c6dc3a519159b41fb153b57f446abbc917a64ffc99b514417e3309ea" dmcf-pid="tcSC8zwaMi"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환은 김장훈에게 욕설 사건에 대해 물었다. 김장훈은 "추모식에 갔다가 주차 문제로 경찰들이랑 시비가 붙고 그랬는데 그게 결국은 무대까지 올라가서는 참치를 못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3fc2f58f9d3134a3b6f9d7c98a010598db8cd8a3722e955eab06c6440a09e68" dmcf-pid="Fkvh6qrNJJ" dmcf-ptype="general">송승환이 "거기서 싸움 끝났으면 괜찮았는데 고대까지 올라가서 한마디 하신 게 그게 참 화근이었던 것 같다"고 하자, 김장훈은 "그렇죠. 그때는 이제 가수 인생 이제 끝나는 줄 알았어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9cdaa5211d6d8faac757a58479ce3d1bd12b0fd5b83c3ef57fb600310313843" dmcf-pid="3ETlPBmjJ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장훈은 "처음에는 어떤 거였냐면 여기서 못 올라오겠어요. 집에 가야 되겠더라고요. 너무 화가 났어요. 그러니까 그리고 사실은 주차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에요. 그냥 그게 너무 저는 부끄러웠어요. 그렇게 알려진 게. 제가 뭐라고 저 따위가 뭐 주차 때문에 제가 뭐 그럴 건 아니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87b375e620649d197d137db0199b53ca1f6c8ece288e319baebc71bb8cc08e8" dmcf-pid="0DySQbsARe"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도 이제 그거는 제가 해명을 했어요. 양은 쓰레기고 욕하는 거 다 좋은데 주차 때문에 한 건 아닙니다. 제가 뭐라고? 그건 정말 너무 제가 쪽팔립니다. 욕을 하십시오. 이제 이렇게 그때는 글을 올렸고 욕이 한 10만 개 넘어가는 걸 봤다. 그런 글 쓸 때 연예인들 계정(댓글) 닫잖아요. 닫으면 안 된다. 욕을 하실 수 있죠. 그래야 풀리죠. 거기다가 쭉 욕을 하실 수 있게 그래야 좀 풀리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94f086b60d0c07b080938c3af5509b1193a023820eab939cbff3c17dbd0ea1a" dmcf-pid="pwWvxKOcnR"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사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투표할 때도 하지도 않았고 그때까지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그것도 재단에 대학교 후배가 있는데, 돈 안 받고 올 가수가 나밖에 없다고 그래서 간 거다. 이제 그런 일이 생긴 건데. 밑에서 싸우고 올라가서 (위에서는 좋다 하는 게) 너무 이중적인 게 너무 싫었다. 그냥 처음에는 "사실은 밑에서 되게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제가 가는 게 맞는데" 했다. 저는 좀 다 얘기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잘 하고 가겠다고 하려고 했는데 얘기 하다보니까 말이 험해지고 열이 받더라. 내가 부적절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3cd34e9b426df6d252c22c15948e61d0ac8448a160663cfd2eae3b8118f107" dmcf-pid="UrYTM9IkiM"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고 나서 나와서 또 현장에서는 그렇게 나쁘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내려와서 사진을 한 2시간을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굉장히 기분 좋게 집에 들어갔어요. 근데 아침에 대표가 깨워서 다른 일을 찾아보라는 거다. 포털을 봤더니 죽일 놈이 되어 있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2d0ca6e58c5814fd83856309f72d60f94088b661891e55f740b856425d88ca" dmcf-pid="umGyR2CEJx"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7년 김장훈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행사에서 벌어진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e71f9b81d7b1fc16be5a70fda7822af60a79b37d07aef73977ab33da959d671" dmcf-pid="7sHWeVhDRQ"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20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문화제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지만 '경찰과 몸싸움을 했다'며 심한 욕설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6200b88c6ed7fa970cc254aa9a31ecf03f74d52de384dc80aabc83520d146528" dmcf-pid="zOXYdflwn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장훈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제가 잘못했다"며 "좋은 마음으로 오셨던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사죄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qIZGJ4SrL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C5Hi8vmL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어머니, 손주 구하려다 사고 당했다…"뇌진탕 소견"('보라이어티') 04-08 다음 한선화, 이번엔 ‘호러블리 코미디’다…‘교생실습’ 다음 달 개봉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