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복병 ‘살목지’, 오늘(8일) 개봉…생생한 ‘체험형 공포’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LtxKOc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40ea6d656bbd79753f0058ccdf2a29bb9ad5007871421dbba9d82ba243f33" dmcf-pid="VZoFM9Ik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082426897ylyy.jpg" data-org-width="1400" dmcf-mid="9EBr3We4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082426897yl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025fb92dd5da27a209a59cda9b3e4f7cdb2f6991ab77001a422c0ed8a8a6dc" dmcf-pid="f5g3R2CET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극장가 복병으로 떠오른 ‘살목지’가 오늘(8일) 개봉한다.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가운데, 언론과 관객들의 생생한 전율을 담은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b041df15f4cba1fb862b46bbba70dbdcd7ded995aad1c9d24ae6cd25a732ff1f" dmcf-pid="41a0eVhDT1" dmcf-ptype="general">공개된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홀로 보트에 몸을 실은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평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새겨진 문구들과 수인의 맞은편 물 위로 형체를 드러낸 정체불명의 존재는 영화가 선사할 탈출 불가의 공포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b5b8debd868e34ad6123b710ade8fcf0d6d8dba3c345114c553c8c7a7b5c41f" dmcf-pid="8tNpdflwl5" dmcf-ptype="general">포스터에는 “보는 공포를 넘어 겪는 공포”, “둘이 보러 가서 셋이 나오는 체험형 호러” 등 언론의 호평이 담겼다. 또한 “자신 있게 보러 갔다가 네 발로 기어 나옴”, “너무 놀라서 살 빠진 듯”, “진짜 살목지에 갇힌 줄 알았다” 등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d31d10010d3f3135f28727b0ed51a2628803fe9f88e17f7a3a3b1a40356cd0a" dmcf-pid="6FjUJ4SrlZ" dmcf-ptype="general">한편,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p> <p contents-hash="c7dfead2d07d5e903991ed28ff1fa94a16069572f3e5c228fe3cdf17c4ab3587" dmcf-pid="P3Aui8vmvX" dmcf-ptype="general">김혜윤과 이종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은 물론, 저수지라는 한정된 공간이 주는 압박감을 극대화한 연출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Q9C4EntWSH"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 김구라, 게스트와 갈등 폭로당했다…엄기준 "면받 받아" (라스) 04-08 다음 최고기·유깻잎, 이혼 7년 차에 재회…"양육권有 최고기, 힘들겠구나" 눈물 [X의 사생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