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작가 ‘닥터신’ 임성한, 라이브 방송 직접 등판한다…“직접 연락 와” 작성일 04-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MMUHiP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dcdacebc6a3f8e7ec03d2399856135bdddef12a26ef3fb0579e87a5a44e5a" dmcf-pid="0vee7ZLx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84731890igi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LLK3jJ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84731890ig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6a942d8e56844cc51759079f01c249fe16e3df0d41621fa62664f2dd2ea19f" dmcf-pid="pTddz5oMT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 유튜버 엄은향이 '은둔 작가'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라이브 출연을 예고하며 온라인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7bfe110a2c768d008570f524c474abf056d79bf90fcae014d844f44fef8a1042" dmcf-pid="UyJJq1gRy7"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7일 SNS를 통해 "임성한 작가님께 직접 연락을 받았다"며 "다음 주 채널 100만 구독 기념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작이 아니라 진짜"라며 "성덕이 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369831b022a16136d3ad3656b048f75e7e4905af4a295698541567c0be43682" dmcf-pid="uWiiBtaeWu"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현재 63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을 운영하며 '임성한 드라마 클리셰' '작가별 세계관 비교' 등 관련 콘텐츠로 꾸준한 화제를 모아왔다. 특유의 말투와 설정을 재치 있게 패러디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만큼 실제 작가와의 만남 소식은 더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88c7cacd0de71a1993ce389d71a62ba966bd74e39b54ce3f66495c52c720f17f" dmcf-pid="7YnnbFNdvU"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한 작가는 그간 공식 인터뷰나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은 인물로 유명하다.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불려왔으나 동시에 파격적인 전개로 논란의 중심에 서 온 인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필명 '피비'로 활동하며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성공시켰으며 현재 TV CHOSUN 드라마 '닥터신'을 선보이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 이어 또 한번 신들린 연기 펼칠 김신록의 '군체' 04-08 다음 하현상 "3년만 정규 2집 '뉴 보트', 지금의 나를 담아내려 노력해" [일문일답]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