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X홍진경 ‘소라와 진경’ 26일 첫방 작성일 04-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I8WsV7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0ebb13ac212a4f351b447895d046de46abf952220b6d30fb3ee9b2eade460" dmcf-pid="8UC6YOfz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라X홍진경 ‘소라와 진경’ 26일 첫방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bntnews/20260408090702080wwni.jpg" data-org-width="680" dmcf-mid="fTczsNUZ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bntnews/20260408090702080ww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라X홍진경 ‘소라와 진경’ 26일 첫방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589547115d075a78801999d5b6f8a3c6d0212b3005cbbb29bf809fcef2da2" dmcf-pid="6uhPGI4q71"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이 오늘(8일)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라는 세계 최정상 무대에 도전한 50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눈물겨운 고군분투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ded7612a2c62c9396978107c3941b04a57afc40ab3c239ef133ccc0fad93ec" dmcf-pid="P7lQHC8BU5"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다시 한번 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제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우승자 이소라와 제2회 베스트 포즈상 수상자 홍진경, 50대에 접어든 두 사람이 파리 패션위크에 의미 있는 도전장을 내민다.</p> <p contents-hash="8a209b57796a4a8b20a8bbf0eb23b3a07139fbbff6d66d04b294b3c5557824ad" dmcf-pid="QOeZaMGh0Z"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난관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두 사람도 처음에는 회의적인 반응이다. 런웨이에 다시 서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그 무대가 전 세계 최정상 모델들이 집결하는 파리이기 때문이다. “본업인 모델로 돌아가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도전한다”는 제작진의 프로젝트 목표를 듣고는, “90년대 슈퍼모델들이 이 나이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이 나이에 파리 컬렉션이 된다고?”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a9240564a90933a676941f5ac908a64b9c22dedf6a4790bc6520acae7e84e82" dmcf-pid="xId5NRHl0X"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실제 오디션 현장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그렇게 도전에 뛰어든 58세 이소라와 50세 홍진경은 냉정한 오디션부터 맞닥뜨린다. 두 사람의 워킹을 면밀히 관찰하는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은 심장이 오그라들 정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희망을 품는 이소라에게 20대에 파리에 도전했던 경험이 있는 홍진경은 “옷 안 입혀주면 오디션 안 된 것”이라며 냉혹한 현실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b25a4b01fa35187e17f8bdbeee6917bd416a6d5eaa5bc184644f728328492fc" dmcf-pid="yVHn0Yd8FH"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도 포착된다.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자책하며 눈물을 보인 이소라와, 높은 힐에 비틀거리며 워킹에 어려움을 겪은 홍진경은 이번 도전에 따른 부담과 긴장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dd8f7ad1321d41542632958f61e37f939b6391e3aa46b419cf4b8a309f05421" dmcf-pid="WfXLpGJ6zG" dmcf-ptype="general">또한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심야에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 지난 1차 티저 영상에서 15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영상에서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두 슈퍼모델이 한계를 넘어 파리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95103f51d19c6b3ee9dfa541d78c32e7b7b89b15f6ebee0f2054bdee447ee41" dmcf-pid="Y4ZoUHiPUY"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4월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G85guXnQzW"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식물인간 위기에도…가해자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한블리] 04-08 다음 “첫눈에 반한게 티가 나” 서준영, 7세 연하 기상캐스터와 달달한 데이트(신랑수업2)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