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김신록, 또 한 번의 변주 예고…캐릭터 스틸컷 공개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rEwo3GyQ"> <p contents-hash="28f0281fe37b037b8e8895364ef04352c83383de07516e49a2410cdb42f2cd2f" dmcf-pid="xdmDrg0HlP" dmcf-ptype="general"><br><strong>IT 업체 직원 최현희 役 맡아 지창욱과 남매 호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69040ca9490e29f12c2d44790a92bf0882a787806897946944ed8f2558129" dmcf-pid="yHKqbFNd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의 한 축을 담당할 김신록의 캐릭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HEFACT/20260408092725166ibpa.png" data-org-width="640" dmcf-mid="PnySTr9U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HEFACT/20260408092725166ib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의 한 축을 담당할 김신록의 캐릭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296b3d0890411b81b92258f37cee24bc05b9eda97865cb2119d799d2bc92b4" dmcf-pid="WX9BK3jJW8"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신록이 다층적인 감정이 담긴 캐릭터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div> <p contents-hash="fafb2c23a4232101b2d9d52acd85e2722cf27d7e4abd9d65a4d1df622bbe3bc1" dmcf-pid="YZ2b90AiT4"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8일 '군체'(감독 연상호)를 이끌 김신록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는 IT 업체 직원이자 현석(지창욱 분)의 누나 최현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00c662db2135faec4e4b94cb8e516c2b2fc306f627f1dd2d37d9c9d9b0db18f9" dmcf-pid="G5VK2pcnSf" dmcf-ptype="general">작품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2f61ce0510f12d1329aa27379214bea7278b4bce8f943076351df346713603d" dmcf-pid="H1f9VUkLyV" dmcf-ptype="general">극 중 최현희는 모처럼 휴가를 맞아 동생 현석과 점심을 먹기 위해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 사태로 고립된 생존자 중 한 명이다. 이를 연기한 김신록은 캐릭터를 위해 휠체어를 몸에 익힌 것은 물론, 동생 최현석을 연기한 지창욱의 등에 업히는 액션들을 위해 체중을 감량하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3ff730601c2cee4f5f7f607c76aa026df389979c10f34210620a7e3b70f0a50e" dmcf-pid="XC31FyRfC2"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신록이 표현한 최현희의 다층적인 감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은 표정으로 빌딩을 누비던 모습과 달리 냉철한 눈빛으로 주변을 경계하는 순간은 감염자들로 인해 고립된 상황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a6f9547526a587e1352e9c3c25611bec8a0f3c41f8d0f0ee2bb34fb82523021" dmcf-pid="Zh0t3We4l9" dmcf-ptype="general">또한 절박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는 최현희의 모습은 과연 그가 동생과 함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81e95b1b253e08ab3212fbc4f1a2898117d4dc359290ae3b6c046314e3889ca" dmcf-pid="5lpF0Yd8S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군체'는 넷플릭스 '지옥' 시리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신록과 연상호 감독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93daf76ae300a1bcbda3f2d0d0fb4dde96a55c367597c2a444e2770254d6e7c" dmcf-pid="1SU3pGJ6Wb"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록은 "최현희는 '인간 사회와 인간의 선의에 신뢰를 지닌 인물'이라는 연상호 감독의 말을 바탕으로 캐릭터 방향을 설정했다"고 연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하며 생존 본능을 뛰어넘는 용기를 보여줄 인물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0c0da00f2259bbc4f2223351e4a156d91f82f20cd2468a2b327e95210e49a9a" dmcf-pid="tvu0UHiPyB"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도 "장애가 있는 캐릭터 최현희를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김신록이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굳건한 신뢰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aa6998ec98c2a63c0ef7aa2620cfbf142ebe44fa91ea89bb76612b81b2de626" dmcf-pid="FT7puXnQSq" dmcf-ptype="general">'군체'는 '부산행'으로 한국형 좀비 장르물의 이정표를 세우고 넷플릭스 '지옥'으로 디스토피아 세계의 정점을 보여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5월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241e35c02060066ee6313bd9c8a1e6978fe4eec4cb5f57c1c1f9a76d2c2d211" dmcf-pid="3yzU7ZLxWz"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0Wquz5oMW7"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톤 출신 강승식, 8일 신곡 ‘서페이스’ 컴백 04-08 다음 이소라·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모델 도전기…눈물의 오디션 (소라와 진경)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