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이소라X50세 홍진경, '눈물 50대' 냉혹한 파리 오디션 ('소라와 진경')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95FyRf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6d3f42f46b285fe7e93e4d4f9edbc0648d830b5fab91411df4a51ef96870c" dmcf-pid="xD213We4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poctan/20260408092545405ioys.jpg" data-org-width="650" dmcf-mid="6wHrOju5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poctan/20260408092545405io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cc0a219a953ac4bd81297ed039df369251bc9dbe34bfe849b5e54f74846697" dmcf-pid="yTdb2pcndC"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50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눈물겨운 도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d567be91b512fedb4e31a27582231f80e688bd64e9b977891e7c193558f02c15" dmcf-pid="WyJKVUkLeI"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이 오늘(8일)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라는 세계 최정상 무대에 도전한 이소라와 홍진경의고군분투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8dba82f885864616dfdaefdc4c93b1f2688dbec3796bf91f18c008d4b3b482f" dmcf-pid="YWi9fuEoJO"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다시 한번 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84eaec93d83a1b6f85af916de6ef57fe0982e32016da63e99f6acd5863d75aa9" dmcf-pid="GYn247DgJs" dmcf-ptype="general">제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우승자 이소라와 제2회 베스트 포즈상 수상자 홍진경, 50대에 접어든 두 사람이 파리 패션위크에 의미 있는 도전장을 내민다.</p> <p contents-hash="c9c5566a01ace3598b1f77ebab8342ec987fdebee94c62ba33476242d2926ad4" dmcf-pid="HGLV8zwaem"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난관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두 사람도 처음에는 회의적인 반응이다. 런웨이에 다시 서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그 무대가 전 세계 최정상 모델들이 집결하는 파리이기 때문. “본업인 모델로 돌아가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도전한다”는 제작진의 프로젝트 목표를 듣고는, “90년대 슈퍼모델들이 이 나이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이 나이에 파리 컬렉션이 된다고?”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36fc209a8938c5bd0ebc610a5ec8cbfdc4605762422e518f202217d90147b" dmcf-pid="XHof6qrN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poctan/20260408092546765qogu.jpg" data-org-width="530" dmcf-mid="PVvAEnt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poctan/20260408092546765qo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57452a239dc339ea55f62aadccfe2ff4c5accd585836e648237cd760a1ba23" dmcf-pid="ZXg4PBmjiw"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실제 오디션 현장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그렇게 도전에 뛰어든 58세 이소라와 50세 홍진경은 냉정한 오디션부터 맞닥뜨린다. 두 사람의 워킹을 면밀히 관찰하는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은 심장이 오그라들 정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희망을 품는 이소라에게 20대에 파리에 도전했던 경험이 있는 홍진경은 “옷 안 입혀주면 오디션 안 된 것”이라며 냉혹한 현실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c7d55b121ca5361041dc114372172d522941e47b6e59023caf94dd7e21424d4" dmcf-pid="5Za8QbsAn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도 포착된다.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자책하며 눈물을 보인 이소라와, 높은 힐에 비틀거리며 워킹에 어려움을 겪은 홍진경은 이번 도전에 따른 부담과 긴장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f58f8ba47a606cdfc20e792d3738dab10f2ae1b0acef9c2965f299ef36e0564" dmcf-pid="15N6xKOcJE" dmcf-ptype="general">또한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심야에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 지난 1차 티저 영상에서 15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영상에서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15f420729e308a2836c111f9113fe76b06051104c86149cb57d5dd776c2b0852" dmcf-pid="t1jPM9Ikik"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FtAQR2CEi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ae2621e0f169edc284c187f497ed7dc5c0e4e39fe5ff2ef48fc73c4a267cc7e" dmcf-pid="3FcxeVhDiA" dmcf-ptype="general">[사진] ‘소라와 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블리’ 만취 승객 무차별 폭행 사건 조명 04-08 다음 “말있죠”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엄은향과 합동 방송한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