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원 하자!”...엑소, 데뷔 14주년 맞아 엑소엘에 전한 진심 [일문일답] 작성일 04-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5z47Dgpw"> <p contents-hash="592949c0e07dc08264015e46556444077d68f7458e39e95c451975f1219f8b71" dmcf-pid="5m1q8zwaFD"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결속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3d10439d09e47c5b1666dfe36a594c5b49fbf8f25319f16915ad33628cb0116" dmcf-pid="1stB6qrN7E" dmcf-ptype="general">2012년 4월 8일 데뷔한 엑소는 ‘으르렁’, ‘중독’, ‘Love Shot’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구축하고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5047b0ac77fd65a0dc40f29786120ce4eb1a9a4a068bcb9e9329d52f404c4a1" dmcf-pid="tiIG0Yd8uk"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엑소는 올해 초 발매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했다. 2년 6개월이라는 공백기가 무색하게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으며, 음악 방송 5관왕을 달성하는 등 음원과 음반 차트 모두를 석권하며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afd2fc80de13cfc72cb76eff2b0f312db66454f4ccd2efb0cbaaab28bcd81" dmcf-pid="FnCHpGJ6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결속력을 과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93607084ards.jpg" data-org-width="640" dmcf-mid="Xyq6i8vm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93607084ar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결속력을 과시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0895507849d3f2de6f173b9085397f3bbfbbada0c1c1f42f781555949e2f85" dmcf-pid="3LhXUHiPzA" dmcf-ptype="general"> 이러한 기세를 몰아 엑소는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EXO PLANET #6 - EXhOriz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6년 4개월 만에 열리는 새로운 투어의 시작점으로, 오랫동안 재회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576e9358ce76ae0861035f67bba5af59c23e327644023f157aa2d8ff9c9849b7" dmcf-pid="0olZuXnQzj" dmcf-ptype="general">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해 온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엑소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퍼포먼스를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오랜 시간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엑소의 향후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6d0a93a60772a17d35a2477d7b7dd8446c094f0def6dd50b29e5a976a6107e8" dmcf-pid="pgS57ZLxuN" dmcf-ptype="general">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p> <p contents-hash="b68fb2a336222ba7180c64a6958a963623f6dd0551c0d2a3a58365fbc72f9493" dmcf-pid="Uav1z5oM0a"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41036af305cf0ba8b308d5c11a04245403cb32727498032cba8fb3755755eda4" dmcf-pid="uNTtq1gRug" dmcf-ptype="general">수호: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p> <p contents-hash="6352034eab9c829181786ae6568df504fb5f044f09d2e1872d8a2a969ef9a3a3" dmcf-pid="7jyFBtaezo" dmcf-ptype="general">찬열: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44eb992cf590c3a7701f4293d63fbe17e2bff7f3e67a98a4ca4d3949584c6ea" dmcf-pid="zAW3bFNd0L" dmcf-ptype="general">디오: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p> <p contents-hash="34f37c6bc91096c909b975bce4dadddb90f28afb247c7fc92bdb75f4f5690865" dmcf-pid="qcY0K3jJzn" dmcf-ptype="general">카이: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아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b9652f1b1701acf0c6aaaf1c26ef186b30ca18f78e258b03eb40d164497d9e1" dmcf-pid="BiIG0Yd80i" dmcf-ptype="general">세훈: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p> <p contents-hash="58b9981b577436cfb58becf4f02151832817718499af587fac199a9f74345bb5" dmcf-pid="bnCHpGJ6pJ" dmcf-ptype="general"><strong>Q.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strong></p> <p contents-hash="d5dfbe8e1bdc8e0044f2731a70493ca2c8a61646a3731ba306ef104cfcd90c0f" dmcf-pid="KLhXUHiPUd" dmcf-ptype="general">수호: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습니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p> <p contents-hash="1975358dd3ba64c11eec710422b83bebefd8b02a7c7cd2909624804e5004d51d" dmcf-pid="9olZuXnQFe" dmcf-ptype="general">찬열: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917010f65fa0e876635d25fa7b5585a87f3d1e0d9383287c83060e2d339728dd" dmcf-pid="2gS57ZLxzR" dmcf-ptype="general">디오: 추억이 가득한 공연. 이유는 데뷔한 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p> <p contents-hash="c186d5d6f5cb1db7aade823c27a200a976b9f10fb454e3d47b6f15ebdd9cd64b" dmcf-pid="Vav1z5oMzM" dmcf-ptype="general">카이: 오랜 기다려 주신 만큼 설레고 기대도 커요.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분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인 것 같아요.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들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e1da433224a113c7d29169b3e0f89373589ece84aaa18586b61a8d638f02e13" dmcf-pid="fNTtq1gRFx" dmcf-ptype="general">세훈: 오랜만에 콘서트라 너무 설렙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콘서트 마지막 날이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후회 없이 무대하면서 그 시간을 모두 엑소엘과 즐기겠습니다.</p> <p contents-hash="cb2f33d8e6ad6842350ecbee616917adf606461e4bf3ff80c4963f61658fdd6b" dmcf-pid="4jyFBtae7Q" dmcf-ptype="general"><strong>Q.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strong></p> <p contents-hash="b3b4c09b83da970bd4730c3b6d3ca9bdb538c897c2ed04cd3c1db357b905f8ed" dmcf-pid="8AW3bFNd3P" dmcf-ptype="general">수호: 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p> <p contents-hash="890d61a645e54a63864fa5b5268522af27457a98a4c32efc311c8d362497ed96" dmcf-pid="6cY0K3jJp6" dmcf-ptype="general">찬열: 늘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249bca391a0ae808e9f459876b65d0334f31916c9f452ee39f27bb01b481b1a" dmcf-pid="PkGp90Ai78" dmcf-ptype="general">디오: 항상 너무 감사하고, 제발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p> <p contents-hash="28e1eb7a30ea9d438478b98b91fad5fb61fd81f6c4aa0e41a630a934ca155e86" dmcf-pid="QPkhHC8B04" dmcf-ptype="general">카이: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f8cbac90f49ea3f9a657e833284063e50234329b323fe5d08973cc75b966703c" dmcf-pid="xQElXh6buf" dmcf-ptype="general">세훈: 위아원 하자!</p> <p contents-hash="0a4899db8197ea3f6534c410c6d8c60357ad4120f6e28e39db7fc8b576c6e657" dmcf-pid="yTz8J4SrFV"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f05886e23c2c60032e486c3ea11e6be2861117669cce226def9eccca6b230724" dmcf-pid="Wyq6i8vm0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상수배’ 신현준, 1인 2역 비하인드 (황제성의 황제파워) 04-08 다음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관심있는 솔로녀만 4명”(‘나는 솔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