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오늘(8일) 데뷔 14주년…"위아원 하자!" [일문일답]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4e8zwa19">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l8d6qrN1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f5764206df4c2fe10c3417c0c1b8fcf558b2a87d5df6a2358178559851e50" dmcf-pid="7S6JPBm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10asia/20260408093259662emj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7G3HC8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10asia/20260408093259662em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606a6405755ed8e319e8fe1a59f3c532ad66ba8152128ebb8026b9fff539af" dmcf-pid="zvPiQbsAZB" dmcf-ptype="general"><br>그룹 엑소(EXO)가 오늘(8일) 데뷔 기념일에 맞춰 14주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ae8482fefa07c75dc6e837f24e6153dbfba1aa74cf069afb24561fa8004207" dmcf-pid="qTQnxKOcHq" dmcf-ptype="general">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Love Shot'(러브 샷) 등 히트곡을 냈다.</p> <p contents-hash="5fe9a708d95697373d3da84dd8b848282db55b9480904e7b85aeaad9cf845917" dmcf-pid="ByxLM9IkXz" dmcf-ptype="general">특히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들은 신보로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나아가 엑소는 4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열고, 무려 6년 4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ce49b965cc27844ef8560348cbc8db14c068bf9dc2e2503b05061647976a5180" dmcf-pid="bWMoR2CEY7" dmcf-ptype="general">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19281beee03d720529fd827172d1174bb2aa3e2a49b432afa2db8e0185e12" dmcf-pid="K5ncLPyO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10asia/20260408093300972hlk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vZTr9U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10asia/20260408093300972hl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4afcfd2fe0df5dcbf6513e37e72ff8610e44f00cf1db4307b3664ae64cdaf3" dmcf-pid="91LkoQWItU" dmcf-ptype="general"><br><strong>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a8952c80dddbd6b0ac58e9966227d4b9bd51ed14bd4dbef5b84016454c6c44ce" dmcf-pid="2toEgxYCGp" dmcf-ptype="general">- 수호: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br>- 찬열: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082c7a5e72148920b2efb2bffcbd153b2ed76c82312ab76f0988d87c95272ba" dmcf-pid="VFgDaMGh10" dmcf-ptype="general">- 디오: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p> <p contents-hash="bd2a8166f76159ed94a3d40664cd9c1d89cdc9303cf4dfeb29d17816fddf588a" dmcf-pid="f3awNRHl53" dmcf-ptype="general">- 카이: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아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3cc752403df2eec4b6568b5782e270889a63375b75ad57a22387dc550ee23880" dmcf-pid="40NrjeXSHF" dmcf-ptype="general">- 세훈: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p> <p contents-hash="ad40444dd1e06e3aaf9a9b0807172a1cc1e1383e8ca6c06a4f11c24f6c069894" dmcf-pid="8pjmAdZvtt" dmcf-ptype="general"><strong>Q.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strong></p> <p contents-hash="451a73911fef718a9056ad4382a42d1ddcac1ab37b076b594269418ed2c3e0b3" dmcf-pid="6UAscJ5TG1" dmcf-ptype="general">- 수호: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습니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p> <p contents-hash="7ca83c11b06db6e750dd6386eadc57c5e02bbae02c84024b9f89d26631458bac" dmcf-pid="PucOki1yt5" dmcf-ptype="general">- 찬열: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40695419886b6914d2e58e79b1ee120892ead01cd265b7464e380bb8a3481ec4" dmcf-pid="Q7kIEntWXZ" dmcf-ptype="general">- 디오: 추억이 가득한 공연. 이유는 데뷔한 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p> <p contents-hash="53a38b8f980a5e2cceb23f4d505300f4774cc760471ac5cb5730634799cae6ca" dmcf-pid="xzECDLFYGX" dmcf-ptype="general">- 카이: 오랜 기다려 주신 만큼 설레고 기대도 커요.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분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인 것 같아요.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들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d6df0c4c4953efcfe564e9fc6a627e2d08d22fc9bd7881fe631239302275a0d" dmcf-pid="yEzfq1gR1H" dmcf-ptype="general">- 세훈: 오랜만에 콘서트라 너무 설렙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콘서트 마지막 날이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후회 없이 무대하면서 그 시간을 모두 엑소엘과 즐기겠습니다.</p> <p contents-hash="c224141e4b12c089cb532fc67421b813e2f70fd29013dee23eb0ee0a827e3423" dmcf-pid="WDq4Btae1G" dmcf-ptype="general"><strong>Q.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strong></p> <p contents-hash="ab021a5bfdb9f5056c12ac2804e75b36cadda25c08c2866825a3352c7bafd7a4" dmcf-pid="YwB8bFNdtY" dmcf-ptype="general">- 수호: 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p> <p contents-hash="e83064d946d90a8109d4d2e40843158d58c4f6e6eb73d940d7de102a4c2f5569" dmcf-pid="Grb6K3jJYW" dmcf-ptype="general">- 찬열: 늘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c63942e1fde9887fd9ff71ddc3262c682c493587e961e57c593ed47e522553c" dmcf-pid="H2OyIA71Yy" dmcf-ptype="general">- 디오: 항상 너무 감사하고, 제발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p> <p contents-hash="354332a7e8f510d725de9b80cabaee1101f5927212bc01621416f19de44ecad0" dmcf-pid="XVIWCcztZT" dmcf-ptype="general">- 카이: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5b00b6ea99569b690c3d304ee65a9a097ac6ef8af33e6c967e8fdb94f9fe6940" dmcf-pid="ZfCYhkqFZv" dmcf-ptype="general">- 세훈: 위아원 하자!</p> <p contents-hash="753301294aa2cb0ecb6b727b4017c95d4348f0a408301d979ff745cd81049a4f" dmcf-pid="54hGlEB3tS"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5월 11일 첫 공개 04-08 다음 박민영·위하준 '세이렌', 4.5%로 종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