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데뷔 14주년 아직도 실감 안나…위아원 하자!”[일문일답]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30z5oM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72f15c93b7d3cc3ef13cbdf9b5d6769b6bf8a7d151e0716f760a7110c4f8b" dmcf-pid="0H0pq1gR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94328416oyln.jpg" data-org-width="650" dmcf-mid="tbdJgxYC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94328416oy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b707f292dbfb51b68b96f2047c671a40c54654bc702bb57dab04d6598e438" dmcf-pid="pXpUBtae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94328595qrhn.jpg" data-org-width="650" dmcf-mid="FxinNRHl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94328595qr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UZUubFNd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08e6873c6a7c75eb88b78f1609fb931c0c6d65a9b53d3cc4f6832446827c459" dmcf-pid="u5u7K3jJLd"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976dd45285be9af09f6019632c9bca45f556987ccf530522bbe0b4ed9bcad94" dmcf-pid="717z90Aiee" dmcf-ptype="general">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Tempo’(템포), ‘Love Shot’(러브 샷)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K팝 신에 ‘엑소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955db104a700f0658601c46b0530b4ef590603fee8b10f0b64ffe0125a95a387" dmcf-pid="ztzq2pcneR" dmcf-ptype="general">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여전한 화제성과 굳건한 파워를 바탕으로 진정한 ‘왕의 귀환’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dbb2c8f4a73a7cba6da5c4bff6486bd229b1ed2d85ef6c2e6299c49d0e2d509" dmcf-pid="qFqBVUkLMM" dmcf-ptype="general">나아가 엑소는 4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연다. 무려 6년 4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6cfd47e4887eae5dd49d98f43d8bdc6133dd402ecfa91e6b0e6b6ac1bcf2b06c" dmcf-pid="B3BbfuEoRx" dmcf-ptype="general">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 </p> <p contents-hash="06bf5a646e60e43957a95cdfad5700e62409738fcb7b4e37ab6a764884396f6b" dmcf-pid="b0bK47DgeQ" dmcf-ptype="general">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p> <p contents-hash="39ccc462e17a230ec0887417992a3c5a68f0652f0ad02ccaf1c125062ca31a1c" dmcf-pid="KpK98zwaLP" dmcf-ptype="general">- 수호: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 </p> <p contents-hash="ed51c4110aeb7208ccc41b250b9495de20543b567f774f52428418f68cc8be64" dmcf-pid="9U926qrNi6" dmcf-ptype="general">- 찬열: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98e11dd171e5fcc2b6b7c813fcaf7cbb385b2d4f25b4fc0ae8d5c7f496de5e04" dmcf-pid="2u2VPBmje8" dmcf-ptype="general">- 디오: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 </p> <p contents-hash="acb871c67ed57fbd48c39d8f2da72d4d82b1c1288b292ec98f2b804956226440" dmcf-pid="VIWY5SQ9R4" dmcf-ptype="general">- 카이: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아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927b34f56e406d64ac1ff6da9241ef69db8e364d016b11f7faff1df0d7f14c46" dmcf-pid="fCYG1vx2Mf" dmcf-ptype="general">- 세훈: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 </p> <p contents-hash="6f2556053e065a0e176c59c937fa906fb93572635ec47c71484e67f2dd00d996" dmcf-pid="4hGHtTMVnV" dmcf-ptype="general">Q.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 </p> <p contents-hash="7f9e58fa13f5f29a5936c065e067e737e3a6bdf68952e107339591a62ca66346" dmcf-pid="8lHXFyRfe2" dmcf-ptype="general">- 수호: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습니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p> <p contents-hash="02a363c1dbc4cfbbbb74ef8b5a5b8aebf2e45a6c4e80623c80c9ae4a4ad64a76" dmcf-pid="6SXZ3We4n9" dmcf-ptype="general">- 찬열: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32cd68f430772a69a534c869baaef3ae193e40ee104da1bb40f18dcc07276a1" dmcf-pid="PvZ50Yd8iK" dmcf-ptype="general">- 디오: 추억이 가득한 공연. 이유는 데뷔한 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p> <p contents-hash="d463609c38832e05d883d9fc73e4fbb39109707e4324d0bd740d7d30e219491e" dmcf-pid="QT51pGJ6ib" dmcf-ptype="general">- 카이: 오랜 기다려 주신 만큼 설레고 기대도 커요.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분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인 것 같아요.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들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195b30e14b1961ddee1f328875d7c1006e9f31610e1343efde4d7526b421eaf" dmcf-pid="xy1tUHiPdB" dmcf-ptype="general">- 세훈: 오랜만에 콘서트라 너무 설렙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콘서트 마지막 날이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후회 없이 무대하면서 그 시간을 모두 엑소엘과 즐기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39bf2dcb6566d7a10ec88edf60352899cc802292356426757cf71e67b78eda2" dmcf-pid="yxLoAdZviq" dmcf-ptype="general">Q.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 </p> <p contents-hash="5650771e97d0b0e18e57cd3e7940e966ca08fbca0ce5c840ba89c46ea3f808fb" dmcf-pid="WMogcJ5TMz" dmcf-ptype="general">- 수호: 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 </p> <p contents-hash="5f7c57b1c20f7d8f9ac6074bead90086693c0a156beffe7208f1374603ccb5a6" dmcf-pid="YRgaki1yn7" dmcf-ptype="general">- 찬열: 늘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d73f06e155c82e169e34fc971e1c5ab2405dae269bbcfc605ce7e06f4bb6c361" dmcf-pid="GeaNEntWRu" dmcf-ptype="general">- 디오: 항상 너무 감사하고, 제발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p> <p contents-hash="651f8aaa0a19a0b027622a6579d01cdb899ca6d2a8130f299beae220c00a84f7" dmcf-pid="HdNjDLFYnU" dmcf-ptype="general">- 카이: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51ad89001c448e031281db0f0b2608e98d02a775f6dc8585f0c2d73811dceb30" dmcf-pid="XJjAwo3Gdp" dmcf-ptype="general">- 세훈: 위아원 하자!</p> <p contents-hash="f0483a398ac87b8ebdb6921f779389c21d42a9e678bf3ecf50ff4b755fcb01b1" dmcf-pid="ZiAcrg0Hi0"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0ef842fb838c13be016c08f863f14148fa4a7009aaae13c89b1135d29a37e5d3" dmcf-pid="5awrCczte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故박지선 떠난 후 우울증…힘든 시간 보냈다” 그리움에 ‘뭉클’ 04-08 다음 리센느 컴백, 인센스 향 ‘런어웨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