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년 엑소 "무대 공기·팬 눈빛 기억남아…갈데까지 가보겠다"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0∼12일 서울 KSPO돔서 여섯 번째 투어 스타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AtTMV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226a8708155daee5138a835f66562bf6c8f149d5ecd028987956614769311" dmcf-pid="BsvcFyRf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콘서트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onhap/20260408095657714ohlz.jpg" data-org-width="847" dmcf-mid="zMK5R2CE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onhap/20260408095657714oh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콘서트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94c7bfce4f4ffe1de5161b1fbce066637acd2e194bc465b782aefbaebad7b8" dmcf-pid="bOTk3We4YZ"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엑소가 8일 데뷔 14주년을 맞아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팬덤명)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8873455716d1fc01fd4eb9d579ce7670bce03e59acdb63a04cfad4f929a6ab" dmcf-pid="KIyE0Yd8GX" dmcf-ptype="general">엑소는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돌이켜 보면 많은 순간이 있었고, 그 시간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라며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낀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는다.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희를 만들었다"며 이같이 전했다.</p> <p contents-hash="49813bf78dd517a9b90f9a0e410aa9261b6ef4e26087fb0acd290b7c49ee0dab" dmcf-pid="9CWDpGJ6XH" dmcf-ptype="general">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등 히트곡을 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p> <p contents-hash="10171e94912c795edd7bbc53a0c0a5a9151424a60a23de6427f2486903166721" dmcf-pid="2hYwUHiPGG" dmcf-ptype="general">이들은 올해 1월 낸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그룹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37c77c206c42ad66340ce8d8a2aaca4dfd743e13539dcfbcdb3e3df97468ee33" dmcf-pid="VlGruXnQXY" dmcf-ptype="general">멤버 세훈은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하다"며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끝까지 저희를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와 갈 데까지 가보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7b72c156b5d7e6673fa54a124aa49fd08155ab301f1a0ebff6e260dd40322e" dmcf-pid="fSHm7ZLxXW" dmcf-ptype="general">찬열은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히스토리'(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데뷔 기념일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f07123b4245af0b39a1153649ff3a055a7ec2b3626390867a2d2e092a7f3a1d" dmcf-pid="4vXsz5oMYy" dmcf-ptype="general">엑소는 오는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겨기장)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의 막을 올린다.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6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콘서트다.</p> <p contents-hash="c7193a914b35b0544716a7310d1ba6ded813bd96646b7f6a01c88c43562c1872" dmcf-pid="8whN5SQ9XT" dmcf-ptype="general">수호는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이라며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8762fbdd076b0cc283d6882424844af82d2f6a178c4a5a6ad7aea49bb84c743" dmcf-pid="6rlj1vx2Xv" dmcf-ptype="general">카이도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다.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간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a76ce7b8e0aa323777d15d9877d287ab3ee4fd7d1fdc4cbd2a2279aaafb064" dmcf-pid="PmSAtTMVXS"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지난 14년간 곁에 있어 준 팬들을 향해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2118f4324a763507e947b69035ca20f8a7cf0a5c991a51d049b0bb2a9687444" dmcf-pid="QsvcFyRf5l"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y2Q7aMGhY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욕설 라방 논란' 입 열어…"불편한 아미 미안, 잘못은 아냐" 04-08 다음 악뮤, 12년 성장 서사 담았다…국민남매의 동화같은 화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