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업 인턴십 지원 사업 돌입 체육공단, 88명 선발…정규직 전환 가능 작성일 04-08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8/0000601956_001_20260408100711042.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육 인재를 모으기 위한 시동이 켜졌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br><br>체육공단은 지난 3월, 올해 인턴십 지원 사업에 함께할 스포츠 기업 88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이 1명씩 최대 88명의 인턴을 선발하면 지원할 예정이다.<br><br>모집 부문은 마케팅, 경영 지원, 매니지먼트 및 웹디자인 등이다. 채용 예정일인 5월 1일 기준으로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단, 다른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채용 예정 기업에서 근무 중, 근무했던 이들은 지원 불가다.<br><br>인턴 선정 시 기본 근무 기간은 3개월(5~7월)이다. 기업별 자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다. 급여는 최저임금 이상이지만, 기업 사정에 따라 다르다.<br><br>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할 수 있다. 누리집 잡스포이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세부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 "유출 3년 새 20배…사후 제재론 한계" 04-08 다음 선수 계약금 '부풀리기'…차액 빼돌린 문경시청 씨름 감독 구속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