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LA 거리 점령…날것 비주얼 폭발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uzGI4q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fb10edabf4e889fb8d47d5306939b8bf3e3f8a1455a2fb6dea2dbd88bc699" dmcf-pid="YY7qHC8B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01604460wssm.jpg" data-org-width="620" dmcf-mid="yJV40Yd8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01604460ws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f4da8c2ddd0cfd8fa8fae7ca4ede0abb4867e1f3e605c2df94ea2776fa6d86" dmcf-pid="GGzBXh6bw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들이 새롭게 오픈한 사진은 콘셉트 없이, 있는 그대로의 멋을 살린 ‘날 것’의 느낌이 강하다.<br>ㄷ<br>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월 7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두 번째 앨범 포토 ‘STREET’(거리)를 공개했다. 전날 게재한 첫 번째 앨범 포토 ‘BRIDGE’(다리)가 이들의 데뷔 전 추억이 담긴 공간을 배경으로 했다면 ‘STREET’는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의 소소한 일탈을 그렸다.</p> <p contents-hash="060f4f76534a344dd520ead7ef34152279486271df79cd3d376b3d917df3b45a" dmcf-pid="HHqbZlPKEF" dmcf-ptype="general">로스앤젤레스는 다섯 멤버가 데뷔 음반과 미니 2집 작업을 위해 수개월간 머무른 도시다. 실제 송 캠프를 진행한 스튜디오 인근 거리에서 앨범 포토 촬영을 했다. 사진에는 이곳에서 쌓은 추억과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며 느낀 해방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p> <p contents-hash="123312ccf148b22f3fae3e5cbd6115238d1f6aa6ddb30a1797dcd3d8fb8fb2e6" dmcf-pid="X7QMq1gRmt"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길거리에 편하게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한다. 평범하지 않은 장소 선정과 포즈에서 타인의 시선, 세상이 정한 기준에서 벗어난 팀의 특징이 엿보인다. 개인 사진도 자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마틴은 길 한가운데서 장난스럽게 신발을 고쳐 신고 제임스는 무심하게 건물 외벽에 걸터앉아 있다. 계단에 나른하게 누운 주훈, 빨간 벽돌집 앞에서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는 성현, 도로 시설물 위에 쪼그려 앉은 건호 등 각양각색의 배경과 포즈가 신선하게 다가온다.</p> <p contents-hash="5ba7a291794cb2ad8aff839b198ee50effd4ad256534b097c19fdf9c861be2c5" dmcf-pid="ZzxRBtaem1" dmcf-ptype="general">‘BRIDGE’에 이어 ‘STREET’ 버전 역시 화려한 메이크업과 인위적인 콘셉트를 덜어냈다. 멤버들은 평소 즐겨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 후디, 운동화 등을 착용했다. 덕분에 사진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코르티스 본연의 분위기가 묻어난다.</p> <p contents-hash="41b617f3badd3f5f07f4df520ccc0526a375df6d04b594ed59e8a884fcf56819" dmcf-pid="5qMebFNdD5"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 리뷰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특정 멤버가 사진 속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리뷰 형태로 남기는 방식이다. 마틴은 7일 로스앤젤레스 길거리 좌표에 “저희가 작업을 하다 당이 떨어질 때 마트에 가기 위해 항상 이용했던 길입니다. 근처에 맛있는 쌀국수 집이 있어서 작업이 일찍 끝난 날에는 몇 번 먹기도 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사진에 관해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저희의 모습을 날 것 그대로 생생하고 거칠게(raw & rough) 더 잘 보여드린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f1f3405ee08ca0c8177457960efc7d986f3fe75c2684230f12da4dcc0c8563" dmcf-pid="1BRdK3jJIZ"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다. 팀이 경계하는 것은 지우고 진심으로 추구하는 것을 담고자 치열하게 작업했다. 총 6곡이 실리고 이 중 타이틀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4월 20일 오후 6시에 먼저 공개된다. 신보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한 달 만에 사전 저장 수 60만 회를 넘기며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f0dc2932d48672d9c9b700304d47433b67f392743589c00f2eccfd3326f7726c" dmcf-pid="tbeJ90AiO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p> <p contents-hash="97bac8c87537bb2af36362623904f2d7e14c9da4454f0dfad257b24271bbbb53" dmcf-pid="FKdi2pcns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코르티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9JnVUkLs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홍보가 독 됐다…여수 박람회 '부실 논란'에 여론 싸늘 04-08 다음 BTS 컴백에도 24% 빠진 하이브 주가, 전망도 갈림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