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대거 출전’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10일 홍천에서 개막 작성일 04-08 1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br>국가대표 선수단 대거 참여<br>주니어 국가대표 선발 병행</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8/0001232187_001_20260408101819016.jpg" alt="" /></span></td></tr><tr><td>근대5종 국가대표 김재학의 장애물 경기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국내 근대5종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리는 무대,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일반부 선수까지 약 1100명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다. 2026년 시즌 첫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8/0001232187_002_20260408101819063.jpg" alt="" /></span></td></tr><tr><td>남자 일반부 레이저런 사격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 대표팀은 이번 회장배 대회를 통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전반적인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국가대표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국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8/0001232187_003_20260408101819099.jpg" alt="" /></span></td></tr><tr><td>레이저런 육상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또한 이번 대회는 한국 근대5종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들의 등용문이기도 하다.<br><br>다가오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인원을 선발하는 무대를 겸하고 있어,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주니어 선수들의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불꽃 튀는 각축전이 예상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8/0001232187_004_20260408101819149.jpg" alt="" /></span></td></tr><tr><td>수영 경기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대회 기간 중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종목으로 꼽히는 장애물 경기와 레이저런(사격+육상)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br><br>‘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는 대한근대5종연맹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협력 아래 개최되며, 대회 일정 및 세부 사항은 대한근대5종연맹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11~13일 사흘간 열려 04-08 다음 40살 '노이어'의 슈퍼 세이브 덕분에... FC 바이에른 뮌헨, 먼저 웃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