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11~13일 사흘간 열려 작성일 04-08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35개 종목 겨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8/0008876881_001_20260408101712245.jpg" alt="" /><em class="img_desc">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대한조정협회는 오는 11~13일 사흘간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br><br>올해 대회는 61개 팀 373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3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br><br>대회 전 9~10일 이틀간은 2025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도 열려 대회 열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br><br>오세문 회장은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으로 관중과 선수단,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는 오는 24~26일 사흘간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 경기도 이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에 3-0 완승 04-08 다음 ‘국가대표 대거 출전’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10일 홍천에서 개막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