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에 3-0 완승 작성일 04-08 5 목록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4/08/2026040890107_0_20260408102014750.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지시간 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첫날 몽골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br><br>백다연이 1단식에서 콩고르줄 알다르키식을 2-0으로 꺾었고, 2단식 박소현도 자르갈 알탄사르나이를 2-0으로 완파했다.<br><br>복식 이은혜-정보영 조도 알다르키식-아누브진 간토르 조를 2-0으로 제압했는데, 3경기 모두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br><br>대회 상위 2개국은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KAIST, 차세대 신소재 연구 가속 기반 마련...'AFM 활용 로드맵' 제시 04-08 다음 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11~13일 사흘간 열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