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CCTV 6만7500개 엮어 재난 실시간 판단·대응 작성일 04-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I9gxYCIz"> <p contents-hash="4bccb90eee0c67bed540615e7614227f1febc96ca6638cfb0068c202ceca72fd" dmcf-pid="VcXesNUZD7" dmcf-ptype="general"><strong>시군·중앙부처·유관기관 CCTV 연계 ‘종합 모니터링시스템’ 구축<br>재난 현장 인근 CCTV 입체 활용... 초기 투입 자원·조치 등 결정·추진</strong></p> <p contents-hash="0f334b4d67aa7a8429ef5efb64bc8b4f778f396aa4c858aa18b36173f30a83f8" dmcf-pid="fkZdOju5wu"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충남도(도지사 김태흠)가 도내 6만7500여대의 CCTV를 한곳에 모아 재난·재해 상황을 실시간·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8bebd8f8178322639159104aa7060f6d86453c116ba6a64b6c280ebae6f24" dmcf-pid="4E5JIA71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815-KkymUii/20260408101921501mxeb.jpg" data-org-width="1000" dmcf-mid="9EXesNUZ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815-KkymUii/20260408101921501mx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난안전상황실 종합 모니터링시스템 준공식 기념 사진 [출처: 충남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b0c5796089124aa0f12c126741adc737ce2b96d094abbd98a115db4905aebf" dmcf-pid="8D1iCcztEp" dmcf-ptype="general"> <br>복잡·대형화되고 있는 자연·사회 재난 발생 시 상황 판단을 위한 현장 영상을 신속 정확하게 확보함으로써 초기 최적의 대응책을 즉각적으로 결정·가동, 도민 생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d774ae6625030d4fb54926a269d7a95bc52238d4241b679b2de01f068ae560ca" dmcf-pid="6wtnhkqFw0" dmcf-ptype="general">도는 7일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도 재난안전 관련 실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상황실 종합 모니터링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36d8027dda9b75519e1b20f01f7b2014493585c8e17f581844989ff60f863a30" dmcf-pid="PrFLlEB3E3" dmcf-ptype="general">도 재난안전상황실은 소방과 방재 공무원 등 재난 분야 전문인력 등 5팀 21명이 4교대로 근무, 재난 초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4aaf528b72d6fb8f30f6da96d294a68e558a6de98a22a93eb1f85c6a8686189" dmcf-pid="Qm3oSDb0OF" dmcf-ptype="general">이 상황실에 마련한 이번 시스템은 △시군 스마트도시 안전망 등을 활용한 충남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 플랫폼 4만3000여대 △도 산불 방지 종합 상황실 150여대 △국가교통정보센터 2만4400여대 등 총 6만7500여대의 CCTV를 모두 연결했다.</p> <p contents-hash="2276a3ebf818ea5d38ce08f53242e22a8c87eaa29bc7b63eb4e5e50726a49499" dmcf-pid="xs0gvwKpEt" dmcf-ptype="general">또 △행정안전부 지리정보시스템(GIS) 통합 상황판 △기상청 기상관측망 등도 연계했다. 이를 통해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도와 시군·중앙부처·유관기관 CCTV 영상을 한눈에 보고 상황 판단 및 긴급 대응책에 활용한다. 가령 지난해 천안 물류창고와 같은 대형 화재가 접수된다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우선 종합 모니터링시스템으로 화재 발생 지점을 살핀다.</p> <p contents-hash="83e76d83d74b2cb0c8854a77b95ce8ada62fb7745853cf70fa45afc44b877df1" dmcf-pid="y9NFPBmjs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시군 협조를 통해 인근 스마트도시 안전망 CCTV를 발생 지점에 집중하도록 해 화재 규모 등을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119종합상황실과 협의해 투입 장비·인력 등을 결정하고, 전기와 가스, 인근 교통 통제 요청 등 재난 초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긴급 조치를 취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dd6820893c14bf7c5902a920c0f52d9305edee3e1ee1a01861327c11b409129" dmcf-pid="W2j3QbsAw5" dmcf-ptype="general">산불이 발생할 경우에는 도와 산림청, 시군 CCTV를 통해 규모를 파악하고, 기상관측망으로 풍향과 풍속 등을 확인하며 장비·인력 투입 규모와 방향 등을 판단해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5f6dc0271f883d2041860061a5c81f9a4e5b64201e885fdbafbe0103adb38f5" dmcf-pid="YVA0xKOcDZ" dmcf-ptype="general">도는 종합 모니터링시스템이 △재난 상황 종합 인지 및 초기 대응력 향상 △통합 정보 제공을 통한 상황 판단 정확성 및 신속성 제고 △재난 정보 공유 환경 개선을 통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380f79269a14a357815865d8d0310ffed014024c462e5873d99eebc4242fc4" dmcf-pid="GfcpM9IkEX" dmcf-ptype="general">홍종완 부지사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가장 큰 책무는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이라며 “이번 종합 모니터링시스템은 재난 초기 대응력을 극대화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는 앞으로 첨단 기술과 접목해 재난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카카오 지도, '길찾기' 넘어 소통·리뷰 경쟁…구글 공세 긴장감 04-08 다음 KAIST, 차세대 신소재 연구 가속 기반 마련...'AFM 활용 로드맵' 제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