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며느리, 또 저격 "홍서범·조갑경 뻔뻔하고 일반이지 않아" [스타이슈]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90aMGhT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j2pNRHlh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f7376fdff59dad68acee9ab222043fe1efa43eea4340302836989ba977d47" dmcf-pid="bAVUjeXS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 홍서범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04549800aymk.jpg" data-org-width="560" dmcf-mid="zHAdGI4q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04549800ay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 홍서범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80c77e017ec29c19a1adb695b9d4023a66a27c54fb024651ab9b8e7d44cda1" dmcf-pid="KcfuAdZvCl" dmcf-ptype="general"> 가수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가 또다시 저격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b1715cafc9c21c362dc4ff44af19a0c3beb3b60a022a7fbe0ca197ad967f673" dmcf-pid="9k47cJ5TCh"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 A씨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에 공개된 후 주변 사람들이 묻는다. '그쪽에서 연락왔어?'라고. 아니라고 하니 나보다 더 화내는 사람들. 난 기대조차 없었기에 괜찮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c34581a96652d66114f9154d5b6fb856397e51125fd83a6d89f8b19ac1c0ee" dmcf-pid="2E8zki1ySC" dmcf-ptype="general">이어 "어차피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 잘못을 모르고 뻔뻔하기에.<br>난 확신한다. 그들은 절대 연락이 오지 않을걸. 왜?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니까"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77428922b665142bbf50184402a6211bfeeb7c638745b3674c2b0f90932a7d4" dmcf-pid="VD6qEntWl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양육비는 받았냐는 물음에 "양육비는 주고 자기는 양육비 줬다며 증거로 내더라"라고 황당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037b2059ae39231e96f66333a56e0603c1ab73790722bd80f203fc633ffb714" dmcf-pid="fwPBDLFYhO"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고 폭로했다. 지난 2024년 B씨와 결혼했으나 임신 중이던 그해 4월 B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했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4f57efdcaac07cf3e3d42301e94daaefa40822404618f70a6764272519763fe6" dmcf-pid="4rQbwo3GCs"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현재는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7692e365c030b61bd58b2d706146e16f6cd4ed4e55f05412260fb876a820be6" dmcf-pid="8mxKrg0HC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6R0YM9IkTr"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립 "손주만 6명..'케데헌' 이야기 매일 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04-08 다음 키빗업, 오늘 데뷔…김재중 제작 5인조 보이그룹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