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챔프전 4차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44회차 마감 임박 작성일 04-0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8일 오후 7시 열리는 V리그 챔피언 결정전 4차전 대상…대한항공 우승 확정 vs 현대캐피탈 반격 분수령<br>일반·핸디캡·언더오버·SUM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참여 가능</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4월 8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현대캐피탈(홈)-대한항공(원정)전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44회차 게임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8/0006252722_001_20260408105309195.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해당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44회차는 △일반(105번) △핸디캡(106번) △언더오버(107번) △SUM(108번)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시간인 4월 8일 오후 7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br><br>이번 경기는 챔피언결정전 향방을 가를 핵심 승부로, 현재 시리즈 전적에서 대한항공이 2승 1패로 앞서 있는 가운데 펼쳐진다. 대한항공은 이번 4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통산 6번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으며, 현대캐피탈은 안방에서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를 5차전으로 끌고 가겠다는 각오다.<br><br>앞선 경기 흐름에서는 1·2차전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대한항공이 승리를 가져가며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반면 3차전에서는 현대캐피탈이 3-0 완승을 거두며 흐름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레오(레오나르도 레이바)가 23점, 공격 성공률 63%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끈 점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br><br>양 팀 전력에서도 대비가 뚜렷하다. 대한항공은 임동혁을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함께, 시즌 막판 합류한 마쏘가 변수로 떠올랐다. 쿠바 출신의 마쏘는 대한항공이 우승을 위해 영입한 선수다. 큰 키를 활용한 스파이크 타점과 블로킹이 강점인 미들 블로커다.<br><br>현대캐피탈은 레오와 허수봉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좌우 공격 라인을 앞세운다. 특히 3차전에서는 공격 흐름이 살아났고, 홈 경기라는 점에서 분위기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br><br>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외국인 선수 간 맞대결이다. 3차전에서 23득점을 성공시킨 레오가 경기 주도권을 가져간 가운데, 대한항공이 마쏘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경기 양상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br><br>이번 4차전 경기는 챔피언결정전의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배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챔피언결정전과 같은 단기 시리즈에서는 선수 컨디션에 따라 경기 흐름이 급격하게 바뀔 수 있다”며 “지난 세 차례의 맞대결 내용을 바탕으로 한 승부 예측이 필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프로토 승부식 44회차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현대캐피탈(홈)-대한항공(원정)전에 대한 대상경기 정보 및 분석 내용은 베트맨 홈페이지 및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8/0006252722_002_20260408105309211.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레슬링 김민석, 아시아선수권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동메달 04-08 다음 ‘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30명 2라운드 진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