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20주년' 슈퍼레이스, 18∼19일 2026시즌 개막전 'RACE 2 ONE' 작성일 04-08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8/0001346850_001_202604081047118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포스터</strong></span></div> <br>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1∼2라운드)로 개막전을 치르면서 2026시즌에 돌입합니다.<br> <br> 슈퍼레이스는 오늘 "출범 20주년을 맞아 'RACE 2 ONE'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즌 개막전을 개최한다"라며 "오는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2라운드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새로운 슬로건 'RACE 2 ONE'은 20주년을 맞아 시간의 깊이와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동시에 상징한다는 게 슈퍼레이스의 설명입니다.<br> <br> 숫자 '2'와 알파벳 'O'의 조합은 시각적으로 '20'을 형상화하며 20년간 슈퍼레이스가 축적해온 역사와 성취를 함축적으로 드러내고, 'ONE'은 경쟁을 넘어 드라이버, 팀, 팬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가치를 표현합니다.<br> <br> 이를 바탕으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더블 라운드로 개막전을 개최합니다.<br> <br> 개막전에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중심으로 총 8개 클래스가 펼쳐집니다.<br> <br> 6000 클래스에는 드라이버 15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GTA/GTB 클래스, GT4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 다양한 클래스가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br> <br> 개막전이 치러지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새 시즌을 맞아 관람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br> <br> 관람석 내 지정석과 함께 데크 형태의 '테라존'이 새로 마련됐고, 캠핑과 모터스포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스노우피크 캠핑존'이 신설됐습니다.<br> <br>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대폭 확대됩니다.<br> <br> 다양한 F&B 브랜드가 입점하고, CJ그룹 계열 브랜드도 참여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합니다.<br> <br> 심레이싱(시뮬레이션 레이싱) 체험과 슈퍼레이스 협업 의류도 선보일 예정입니다.<br> <br> 대회 첫날인 18일에는 슈퍼레이스 '레전드 선수'들이 엔진 스타트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둘째 날인 19일에는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스키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이 엔진 스타트 세리머니를 맡을 예정입니다.<br> <br>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RISO, 국내 최초 개발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 표준 채택 04-08 다음 체육공단, 에너지 위기 대응 동참…5대 실천 캠페인 추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