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작년 정산금 600억 추정 이유 보니…진짜 '영앤리치'였다 작성일 04-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r4YuEo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aa5790b469502ce90b4fa8a2fdde92deb73a825e0c40493c1227d2ff633f5" dmcf-pid="WSm8G7Dg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05731742isok.jpg" data-org-width="699" dmcf-mid="xX5jbRHl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05731742is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ca9f66e0c48606fdc5e2f56772a95e491c88d121ab98111f17e10f53e1db1b" dmcf-pid="Yvs6HzwaM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난해 정규앨범 발매, 월드투어, 각종 패션 앰버서더 활동을 이어나갔던 지드래곤이 소속사로부터 약 600억 원을 정산받았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p> <p contents-hash="85d69eb322a16d40c48c82f1fc8ad63f5cf710b5f72cc99a3ee1a09d70802180" dmcf-pid="GTOPXqrNnB" dmcf-ptype="general">8일 머니투데이방송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6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2f4cb99ebf4649480bcc23f38055c1f23927138ddaa976c4b303a654116e75ee" dmcf-pid="HyIQZBmjJ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 감사보고서를 근거로 한 보도에서, 회사의 2025년 별도 기준 지급수수료는 약 7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배 급증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지급수수료는 아티스트 정산금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항목인 만큼, 법률·홍보 등 일부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지드래곤의 정산 규모가 최소 650억 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34eb3582167324491a2c4574fcc2c013c85c73848870d095e03067334f9f2de" dmcf-pid="XWCx5bsAnz"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실적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약 2,9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지드래곤의 월드투어와 음반 활동 등에서 발생한 수익이 실적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티켓 판매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연 성과가 주요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5b62a25c5f1c53fcab43016885fb3c15e789ba3ccdf0187bcd1518239187ab7" dmcf-pid="ZYhM1KOcR7"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해 솔로 정규 3집 '위버맨쉬'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한 데 이어,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39회 공연을 펼치며 약 82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여기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과 해외 페스티벌 무대까지 더해지며 음악과 공연, 패션을 아우르는 전방위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55433aabb2d177b6347af72fdb38d857d9fe2c78a9d0b1a09dc87d4050e4c0c" dmcf-pid="5GlRt9Ikiu" dmcf-ptype="general">올해 역시 지드래곤의 활약은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무대를 비롯해 향후 빅뱅 활동과 컴백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8b25e0ed555dd7b4116cd4ed1da67b022608480563b06ed3566ee17dff532d8" dmcf-pid="1HSeF2CEiU"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황보름별X이솜 자매, 유연석 몸 빌려 눈물의 재회…"애틋 감정선 폭발" 04-08 다음 '나는 솔로' 이야기좌 28기 영수, 음원 발매 선언…"수익금은 기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