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사건 언급…“공황장애 속 수면제 30알 복용”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7c4LFY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284ab7758502be5ee925106397aa41c6d57382ba0bb299e3fe909e0b14705" dmcf-pid="UzZJ7PyO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d/20260408105703537cuuq.jpg" data-org-width="598" dmcf-mid="0DnZETM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d/20260408105703537cu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9e1f14bf1c70cb54345f56925e9531c76b8635f8a183265538db9660fb44f" dmcf-pid="uq5izQWIH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72d0cb9376c983dbbe565e76bef9aa7ac8bf807f7b697ea2152ef5145660d1f" dmcf-pid="7B1nqxYCty"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cce9f28325556379044f1d685da14e875fd23f827f48b867846c4d39965bf6" dmcf-pid="zbtLBMGhG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장훈은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악기가 도착하지 않자 심각한 불안 증세를 겪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2cadfa7a54d107dcf67debae372253387ca32d6ef8c3021719744e6988b5ab" dmcf-pid="qKFobRHlHv" dmcf-ptype="general">그는 “파리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다음 날 아침까지도 악기가 안 왔다”고 하며 “그때 공황장애가 와서 밤새 잠을 못 자고 약을 먹고 기절했는데 그 사이 공연이 끝나 신용을 잃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1758e02e981c478035a9a5a3817ddf6a75462173a5b75c44c0c05c6cb5642e5" dmcf-pid="B93gKeXSHS"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공황장애 약을 계속 먹었는데도 진정이 안 됐다”며 “너무 화가 나고 감정이 올라와 수면제 30알 까지 한꺼번에 많이 복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신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 기억도 가물가물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6a7496ae3bfaedad4fa20761a35fa7d68bdf071e8fed0c225b677cf399ae02" dmcf-pid="b20a9dZvZl" dmcf-ptype="general">이런 상태에서 비행기에 오른 그는 충동적으로 담배를 피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은 “파리가 흡연이 자유로운 분위기라 그 기억이 남아 있었던 것 같다”며 “이성이 흐려진 상태에서 ‘진짜 경보가 울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당시 심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26a00a22abee6ebdadab5151d4c7957a8f3285e2b3a671de7ed7a44f035869" dmcf-pid="KVpN2J5T5h" dmcf-ptype="general">결국 기내에서 담배를 피우자 경보음이 울렸고, 사건은 곧바로 문제로 번졌다. 그는 “내리자마자 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 ‘수갑 안차요?’ 했더니, ‘수갑은 무슨’이라고 하시며 바로 조사를 받았다”고. “벌금이 100만원 정도 나왔는데 50만원으로 조정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a88f2fe86dc1754b70bf61c3dd2809af040260deb941efdf99338f56ee15f6" dmcf-pid="9fUjVi1yYC" dmcf-ptype="general">다만 김장훈은 당시에도 변명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 때문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핑계가 싫었다”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제 잘못이라고 했다. 변명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bd3269260f808369fc992916736d920822816c9292b83ea54b985263674b00" dmcf-pid="24uAfntW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는 가수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놓으며, 사건이 자신의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됐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9c082fb23c303f92e579e3f54951865afd62ad1c50add76b2725ff87fdf53797" dmcf-pid="V87c4LFYGO" dmcf-ptype="general">앞서 김장훈은 지난 2015년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워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4주년' 엑소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갈 데까지 가봅시다"[일문일답] 04-08 다음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또다시 저격…"잘못 모르고 뻔뻔해" [RE:스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