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마무리...68명 중 30명 2라운드 진출 작성일 04-08 1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62_001_2026040811051272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8일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큐스쿨 1라운드에는 드림투어(2부)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68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김동현4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조화우, 윤성수, 지광준, 임동은, 박광열, 김정호, 김군호, 최정훈까지 총 8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br><br>이어진 6일에는 김병섭, 김광진, 윤준혁, 송규범, 백찬현, 이관희, 한규식, 조신연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다.<br><br>대회 마지막날인 7일에는 서대현, 김규준, 장성훈, 황지원, 강재혁, 최연길, 전재형이 2라운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은 추가 선발로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2라운드 진출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 하위 50% 선수들이 출전해 격전을 벌인다. 2라운드를 통과하는 선수에겐 2026-27시즌 1부투어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br><br>한편, 큐스쿨 2라운드 개최 전날인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이번 LPBA 트라이아웃은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 총 3번의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를 기준으로 경기 내용 전반을 종합 평가하여 선수를 선발한다.<br><br>사진=PBA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릉시, 남대천 자전거도로 7.67km 전 구간 올해 개통 04-08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가 꼽은 한국 대표 명품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