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에 완승 작성일 04-0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8/NISI20260408_0002105379_web_20260408104525_202604081120400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빌리진킹컵에 출전한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사진 =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첫날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7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첫날 몽골과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br><br>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1단식에서 콩고르줄 알다르키식을 2-0(6-0 6-0)으로 완파했고, 2단식에서 박소현(276위·강원도청)이 자르갈 알탄사르나이를 역시 2-0(6-0 6-0)으로 물리쳤다. <br><br>복식에 나선 이은혜(NH농협은행)-정보영(안동시청) 조도 알다르키식-아누브진 간토르 조를 2-0(6-0 6-0)으로 꺾었다. <br><br>한국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랭킹이 없는 몽골 선수들을 상대로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태국 등 6개국이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 <br><br>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얻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자 기술이 현 암호체계 붕괴 시킬것"…시스코, '양자내성암호' 도입 촉구 04-08 다음 레슬링 간판 김민석,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