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작성일 04-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cvIZLx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72cffe76d980c64874ae2475a0d436d68b8550f6137ebd451c190481e1421" dmcf-pid="ZfEyh1g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는 프라드를 입는다2' 내한 기자회견이 8일 오전 서울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12725142jcu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KdQNUZ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12725142jc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는 프라드를 입는다2' 내한 기자회견이 8일 오전 서울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bac43860ff883882348f7c74890dd326942dde6e7fc991bb79c0363f92c83" dmcf-pid="56rGv3jJC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통해 메릴 스트립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16d4afd6decb23aa24a370b2435af93fb899132494ae2b5043c95c03796a487" dmcf-pid="1PmHT0AiSo" dmcf-ptype="general">앤 헤서웨이는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메릴 스트립이라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여배우와 일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6d2b01800a65781a936766fbff046879b20a24d3f5078cd432497d1320c9737" dmcf-pid="tQsXypcnCL" dmcf-ptype="general">29일 전 세계 최초 극장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작에 이어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08d6d8fe42e5f3c52f9d3da3f2725ea62dc1811e4b480e56516cb9754f2daef4" dmcf-pid="FxOZWUkLTn"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통해 사회 초년생에서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기획 에디터 앤디로 돌아왔다. 그는 "앤디는 1편에서 22살이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라 아이디어는 많고, 직장 경험이 적었다. 이번엔 20년이 흘러 최대한 자신의 스킬을 발휘한다. 겸손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라며 "앤디가 미란다의 잠재적인 파트너로 등장하는 데에 충분히 설득력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573af2ae3a9187ddf4867cd4cad35e38e88a20638980e7591f773987188df9" dmcf-pid="3MI5YuEoCi"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과 함께 성장해 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리즈에 대한 의미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저에게 많은 걸 준 작품이다. 22살에 22살 역할을 했고, 엄청 무서운 멋진 보스도 만났다. 신인 배우로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여배우와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모든 면에서 메릴 스트립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선물이고, 이 영화로 인해 저에게 많은 기회가 찾아왔다. 관객 분들이 저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다른 역할에도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또 저한테 아주 멋진 헤어스타일도 줬다"고 흐뭇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0RC1G7DgCJ"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세대보다 가까워서’ 서울대생 된 박희선, 봄 만끽 04-08 다음 킥플립, 신보 ‘My First Kick’ 한터·써클 일간 앨범 차트 정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