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악프2' 앤 해서웨이 "박찬욱·봉준호 인터뷰해 보고 싶어"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oePapX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92c99ece45f28c9c03ec6f105b7d115a4e4b740d9c8261775c92629bb8341" dmcf-pid="qigdQNUZ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 해서웨이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TN/20260408112514756czsz.jpg" data-org-width="1280" dmcf-mid="7wOENC8B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TN/20260408112514756cz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 해서웨이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f8eed1edf1a2e9ddead8af2b5c8a75a6024373abf0ad80ac46cf8cabc1e68" dmcf-pid="BojnRcztMK"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가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을 인터뷰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2f6fd5a054cff994688f7421222a067134acef4c25da801c6a604c27972ac1" dmcf-pid="bgALekqFRb" dmcf-ptype="general">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내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442b77efd67da0d333b0befc7e10be5a29c0b57901ac3cf1e97e18a20085c8af" dmcf-pid="KacodEB3JB" dmcf-ptype="general">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0b3f04aa7d65be73cc241ec97de60b8586cc1aa5c88c9a4db6351bd2cfe71e2" dmcf-pid="9NkgJDb0d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내한은 메릴 스트립의 첫 공식 한국 방문이다. 앤 해서웨이 역시 2018년 이후 8년 만의 내한이자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내한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은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0d1a646b6388af2535770d286e67bafd22922259b8968139483a3bfa34e97a5f" dmcf-pid="2jEaiwKpiz" dmcf-ptype="general">한국에 처음 온 메릴 스트립은 "비행기에서 산맥의 모습을 보며 설레었다.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하는 작품을 들고 처음 오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앤 해서웨이는 "더 길게 머물지 못해 아쉽다. 별마당 도서관도 가보고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고민 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11f9d9f0bb58bd7eca5ac955b107f7b7ba10520bd197bbf289cc9a4dca5e57d" dmcf-pid="VADNnr9UL7" dmcf-ptype="general">특히 앤 해서웨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을 묻는 질문에 K-콘텐츠의 힘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한국은 젊은 세대 문화를 전 세계적으로 이끌고 있다. 음악, 패션, 스킨케어 등 모든 분야에서 강점을 가졌다"며 "내가 만약 패션 에디터였다면 이런 풍부한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였을 것이다. 특히 박찬욱, 봉준호 감독님을 꼭 인터뷰해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566dc4584f81b56e4e0ce43557c47cbb2064485da493cfdacf0f1c3ff31a49ed" dmcf-pid="fcwjLm2uLu"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 역시 "6명의 손주가 매일 K-팝과 K-드라마 이야기를 한다. 매일 '케데헌' 이야기를 한다. 세계가 하나로 연결됐다는 것이 아름답다"며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실감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561beac7577cdb080c5f79f943a65fdce79aa2bbcefb929335427aeb3893525" dmcf-pid="4krAosV7nU"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56d5adbfd78b40201c6fe7a87a2c7f62a67deff51e1a2cf3eb95b35ada799dd" dmcf-pid="8EmcgOfzdp"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6DskaI4qM0"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PwOENC8BJ3"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QrIDjh6bn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낮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가해자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한블리’) 04-08 다음 조복래, 결혼식 돌연 연기 후 2개월 만 복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합류 [공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