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 보이스' 박지현 "애교보다 춤이 더 편해" (영스트리트)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jXqxYCdH"> <p contents-hash="ca72557c80e9d422244491070a3957e2dde206b0071bc561eee28ccc4945b1d9" dmcf-pid="x1AZBMGhJG" dmcf-ptype="general">가수 박지현이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솔직한 입담과 남다른 팬 사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dbe4093465ae3860902f20e7b25efcbe3162a48e36dfac2aa16c68171b11b" dmcf-pid="yLUiwWe4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MBC/20260408113404382ov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bNC5oM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MBC/20260408113404382ov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85bad33923b23d29f74c9c5c7cf0bbca6336849a165c8e34bc3d3a0a16f10e" dmcf-pid="WounrYd8dW" dmcf-ptype="general">7일(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둔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현이 등장하기 전부터 방송을 청취 중이라는 인증 문자가 쏟아지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54aeea378c58b0beb08d1a7165abef971c64e72c0f8ffeba87ee1882d0379d8a" dmcf-pid="Yg7LmGJ6My" dmcf-ptype="general">이날 DJ 웬디는 박지현에게 ‘트롯 왕자’, ‘트롯 황태자’, ‘트로트계의 아이돌’, ‘가요계의 문짝남’ 등 수많은 수식어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표현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박지현은 “이 중에서는 ‘트롯 왕자’가 가장 멋있어서 좋지만, 제 마음속 1등은 ‘활어 보이스’다”라고 답하며 데뷔 초 얻은 수식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db25dd38842177f90ff6d19cf77c29caa537646c3a6acc18fae8e5f434d5804" dmcf-pid="GazosHiPiT" dmcf-ptype="general">팬들을 부를 때는 팬클럽명인 ‘엔돌핀’으로 통일한다고도 밝혔다. 박지현은 “누나, 누님이라는 호칭은 아직 쑥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춤과 애교 중 하나를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는 “애교는 아직 어렵다”며 춤을 선택했고, 웬디의 즉석 요청에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춤을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4392e8a9365f489099b61ab0f9751af2269e860a962855cb369464f7e0d642a" dmcf-pid="HNqgOXnQev"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나이트 메들리’ 무대를 볼 수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열린다. 자세한 것은 콘서트에서 직접 확인해달라”고 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4bdef8721dc0732e51d889c84ff05d495c2bd2457d68de5f59776da2c87d618" dmcf-pid="XjBaIZLxJ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지현은 평소 자주 듣는 노래로 남진의 ‘둥지’와 박진영의 ‘허니’ 등을 꼽았다. 특히 남진에 대해서는 깊은 존경심을 전하며 언젠가 같이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6023a6295b269a556ed68acd3d3365c8a4b46b26aaec6ff06844dd7ecf944e3" dmcf-pid="ZAbNC5oMel"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현의 전국 투어 콘서트 ‘쇼맨쉽 시즌2’는 오는 4월 1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인천, 전주, 고양, 부산, 성남 등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p> <div contents-hash="cb6d157a408704e6c364d2f24fb8d89fe56485b91a57613cfc3a7bc1c92b9a52" dmcf-pid="5cKjh1gRRh" dmcf-ptype="general">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이제야가 아니라 바로 지금이어야"…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 향한 확신과 자신감 [종합] 04-08 다음 ‘구기동 프렌즈→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까지…4월에도 알찬 tvN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