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호서 오는 11∼13일 전국조정대회 열려 작성일 04-08 13 목록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8/AKR20260408087100064_01_i_P4_20260408113716646.jpg" alt="" /><em class="img_desc">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훈련하는 조정팀<br>[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번 대회에는 373명(61개팀)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br><br>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TEPI, 국내 6대 플랫폼·거래소 분석...“플랫폼·거래소 기능 강화 시급” 04-08 다음 대한체육회, 평창 유산 '정선 알파인 경기장' 철거 위기에 강력 존치 요구 "스포츠+환경 공존 가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