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 "22살 때 찍은 1편…많은 것을 가져다준 작품"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1Ot9Ik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e126c3eecb1a2baebe4bbae969972a38d7ec36cb7270e8dc20931ca0c23b61" dmcf-pid="8EtIF2C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309fyxz.jpg" data-org-width="700" dmcf-mid="2j60PapX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309fy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6bddfe5a344225e914158718a64bdc6e29fb8fd32143d4d9b96a58829ba988" dmcf-pid="6DFC3VhDJn"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가지는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f1f238b8ef98b9a822e173afe80022fc5d53eb510c873ed47bc338fc20cd4df" dmcf-pid="Pw3h0flwJi" dmcf-ptype="general">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앤 해서웨이는 "이 작품은 제게 많은 것을 가져다줬다. 1편을 찍을 때 저는 22살이었고, 제가 연기한 앤디 역시 22살이었다. 대학을 막 졸업하고 사회 경험이 없는 인물이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78d719e8efadeed446cd35d3152552ad583764e93182c87e6cfa27b6a65dccb" dmcf-pid="Qr0lp4SrMJ"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이 작품은 신인인 제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배우와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모든 면에서 메릴 스트립의 영향을 받았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다.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난다. 제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찍은 후 많은 기회의 문이 열렸다. 관객들이 저를 사랑해 주었기 때문에 다른 많은 역할에 도전할 수 있었다. 그를 통해 행복해질 수 있었다"고 작품이 가지는 남다른 의미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0fb2ae90f44cd39a1e8d09474f5bc5058f01ba882dea8c88d2e65a099664a" dmcf-pid="xmpSU8vm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523pllk.jpg" data-org-width="700" dmcf-mid="VBZm5bsA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523pl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fe3cb3a50e591e217b46e5a1dab81f63f7016c7a756fd72051a92e2ba700fc" dmcf-pid="yLycWUkLMe" dmcf-ptype="general">더불어 앤 해서웨이는 "또한 제게 아주 멋진 머리 스타일을 선사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해서웨이가 말한 헤어 스타일은 1편에서 선보인 뱅 헤어(Bang hair :앞머리를 눈썹에 이르는 정도까지 일자로 자른 머리 모양)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도 똑같은 헤어 스타일을 하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f0d2cf5aeeef9c21a1f9814690d1ee8b4f6b49466b86bb501371f5f5ac6ad3c" dmcf-pid="WoWkYuEoLR"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영화를 보고 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하자 앤 해서웨이는 "기자의 꿈을 이룬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세계는 변화하고 있고, 훨씬 더 많은 자유가 보장되고 있다. 물론 자유를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고 얻어내야 하지만 우리 모두 누릴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가졌으면 한다. 앤디도 2편에서는 필요한 모든 공과금을 내고 있다"고 위트 있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3e99dc2e0cc8561a0cb70f86c2ad17a4dfd072547b761654c77bb463c069507" dmcf-pid="YgYEG7DgdM"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1999 FOX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해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 작품에서 앤 해서웨이는 신입 에디터 앤디로 분해 악마 같은 편집장 미란다를 만나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43686fe27829dcc67216e5ce442e5cbc139f36dd739a7b173e75a2266dd0f" dmcf-pid="GaGDHzwa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734yaxv.jpg" data-org-width="700" dmcf-mid="fDFC3VhD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14517734ya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8f2c960c03b18837f04925767e09d2dfa84854268674fb54d9831107f5ff58" dmcf-pid="HNHwXqrNMQ"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통해 스타로 도약한 앤 해서웨이는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기회를 얻었고 2013년에는 영화 '레미제라블'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27ff7be74603d08cb017645721beb558486dd4260b2fdf080dbbc051eec690" dmcf-pid="XjXrZBmjLP"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화려한 패션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의 후속작이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20년 만에 다시 뭉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665260c17403ed3afb0774fb8caf70c7ae67cd4fc785b27c365810c16b5729a" dmcf-pid="ZAZm5bsAM6" dmcf-ptype="general">영화는 4월 29일 국내에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68fe158755abbd5904e289d58b51c386d1baf953e80b4a322d4411b9c0775f4" dmcf-pid="5c5s1KOcJ8" dmcf-ptype="general">ebada@sbs.co.kr</p> <p contents-hash="e633c1729fbd0c2db97e5c1fe13da121fa161285485816469972282c75314a15" dmcf-pid="1k1Ot9IkL4" dmcf-ptype="general"><사진 = 백승철 기자>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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