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에게 준 것 “성별을 가리지 않는 공감” “넓은 기회의 문”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BjZBmj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7981c5464881af8fec70103dd1e803c554b0b26c1e62011b9c168e7c7e874" dmcf-pid="68W4wWe4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4577uapl.png" data-org-width="1200" dmcf-mid="VMQLWUkL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4577uap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1a015dc907781e06a50d49e004f051635910066b985861bf9804ea2aee9a4" dmcf-pid="P6Y8rYd8WB" dmcf-ptype="general">20년 만에 속편이 공개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출연하는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가 자신에게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d7dc46caff3d9701d534e4d0786dce9b874000456a11afd75ee8c191c33937" dmcf-pid="QPG6mGJ6l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마치고 오후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여한다.</p> <p contents-hash="2e7df8f137bbeb03e2d6ea56e32ffc9eb5b4a60bd290728ae7cb320d77a506e9" dmcf-pid="xQHPsHiPhz" dmcf-ptype="general">2006년 개봉한 영화는 두 사람에게 특별한 작품으로 각인돼 있다. 1970년대부터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로 알려져 있던 메릴 스트립은 이 작품의 미란다 역을 통해 ‘엣지있는’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그 덕분에 젊은 층에도 얼굴과 이름을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43a41a5db4bd5c3dde34b541475d7d6c76471e2aeb566ed3b89742f59ef17" dmcf-pid="yTdv9dZv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6792yocz.png" data-org-width="1200" dmcf-mid="fRq8rYd8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6792yo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eb6c2133c7a006cc322f275960e6c4577b9648e8203a67800f0aa14ab8c5e9" dmcf-pid="WyJT2J5TWu" dmcf-ptype="general">앤 헤서웨이는 실제 영화 촬영 당시 20대 초반의 신예였고, 이 영화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더욱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가 되는 초석을 닦았다.</p> <p contents-hash="0a24b3c913f416f0bdcca8539826f1bc304bbf7d33a9390ec4456d0e1e455660" dmcf-pid="YWiyVi1yCU"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은 1편의 성공에 대해 “여자분들이 좋아할 영화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했다. 당시 몇 년 동안 영화를 하지 않다가 제가 했던 영화 중 남자분들이 제 캐릭터에 대해 놀랐던 영화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0995c405b6829e8d3c5147749db2cfbec0f1ff24560fd1a1472702831514e4" dmcf-pid="GYnWfntWhp" dmcf-ptype="general">그는 “미란다가 많은 책임을 지는 사람이자, 기업을 이끄는 수장으로 등장했기에 성별을 떠나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2fd01818fe4abd97d9646cc3483f4180ec44888f48d9c6b9efce570d9b50d7" dmcf-pid="HGLY4LFYy0"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실제 22세에 22세 역할을 했다. 무섭고 멋진 보스가 있었고, 신인 배우로서 세상에서 제일 멋진 배우와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7c960f8641f8480fa2c0563376faabfe845a3a98b3f6c903fbc165dde4c75" dmcf-pid="Xdteltae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8976xhir.png" data-org-width="1200" dmcf-mid="4NzaHzwa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38976xh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b0caa29fde2675f43d1b5a126773486a6cb8da1d2a7dbb88cb33ddc08d2c25" dmcf-pid="ZJFdSFNdWF" dmcf-ptype="general">그는 “메릴 스트립에게 과장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부분을 배웠다.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 됐다. 앞으로의 경력은 모르겠지만 당시 큰 기회와 문이 열렸다. 관객이 사랑해줬기에 도전을 계속했고, 행복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d9ba638d5e0d84fbedaa3ef5033bea1c9f679e967d690fc48ab5f5faea17eb" dmcf-pid="5i3Jv3jJTt"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1편 개봉 이후 20년 만에 개봉하는 시리즈의 속편으로 여전히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의 편집장으로 있는 미란다(메릴 스트립)가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와 재회하면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며 패션계를 선도하는 이야기를 다뤘다.</p> <p contents-hash="292bd6bba6b1edf1fd4353aba692880f6ad5568804888f5ce2d4b9b102d216dc" dmcf-pid="1n0iT0AiS1"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0ea23fcbd13c59ca4cc2a10723bcbbe0858c5411c5f47c7f9d5e9f593e2c074" dmcf-pid="tLpnypcnC5"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핵심증인 출석, 임성근 재판 최대 변수되나 04-08 다음 '왕사남', 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얼마 안 남았다…벌써 1616만 돌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