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핵심증인 출석, 임성근 재판 최대 변수되나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전 사단장 3차 공판 열려<br>“강남서 함께 식사” 진술 핵심<br>이종호 전 대표 만남 자체 부인<br>특검 두 사람 친분 여부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Znypcn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84800116c8b9f068f2d71e9842e3ec61b7613df46573f1b71fa3006e9ab7f" dmcf-pid="175LWUkL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박성웅.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02419da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s2kvx2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14302419da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박성웅.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095dda6edf575feec809abd88c9b40e2b6b93881b25d332f66c6a1925dae4e" dmcf-pid="tz1oYuEoSt" dmcf-ptype="general">배우 박성웅의 입에 정치권의 시선이 쏠렸다.</p> <p contents-hash="d1de26fc4935b254e6c13dae04e14e33aef9e2e2854ed31527db0caf39bbbf59" dmcf-pid="FqtgG7DgC1"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3차 공판을 열고 박성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2f80c8a41aa225f1584062bc46908ac225673e1c464c47ca12a002fc05b6f73" dmcf-pid="3OAuLm2uv5"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달 25일 박성웅을 증인으로 불렀으나 박성웅이 스케줄 문제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기일이 한 차례 연기됐다.</p> <p contents-hash="adbe4932727fc4cf89233d41e97a8d14cd3b4eab0e3e2afaa3ceaaff70384a27" dmcf-pid="0Ic7osV7lZ"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지난해 9월 순직 해병 특검 조사에서 “2022년 8~9월 무렵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임 전 사단장과 함께 식사를 한 적이 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p> <p contents-hash="3f55c4f5966e093246bd4b2e4cd06b4185e90abad31ccd0a3f976350aee609b1" dmcf-pid="pCkzgOfzSX" dmcf-ptype="general">이 진술은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가 사건 발생 전부터 친분을 쌓아왔다는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어, 두 사람의 기존 해명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3e63793d2c5835242609c1fd82df4b953f3602d0b8a5335d2b17f9b9d3e204c" dmcf-pid="UhEqaI4qhH"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을 받아 왔다.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를 주도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98e9c7a1879b4a5578a68bd5eeba04f3e541e175f6198c8f977d501b5e776646" dmcf-pid="ulDBNC8BSG" dmcf-ptype="general">특검은 박성웅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 전 대표와 임 전 사단장이 2022년 하반기 수차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ed8b02c4db0fc3d4f113aa429fcb0629940f6f0c2a0742d38911d8c33b36bd" dmcf-pid="7Swbjh6bS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성웅의 소속사는 “지인의 초대로 참석한 단순 식사자리였으며, 두 사람은 처음 본 사이로 이후 개인적 연락은 없었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연예인으로서 정치권 로비 의혹 연루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0660f0179db9b4333f8c9f9eb002176de105a564bea2c11272d260376aca79d" dmcf-pid="zvrKAlPKhW" dmcf-ptype="general">반면 이 전 대표 측은 만남 자체를 부인하며 진실 규명을 위해 박성웅과의 대질신문을 수사기관에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3659a823e90321000dbec1dd2aadd8da016562f39d9e0480e29be70a0f8a821" dmcf-pid="qTm9cSQ9Sy" dmcf-ptype="general">이날 법정에서는 2022년 당시 식사 자리에서 박성웅을 초대한 ‘연예계 지인’이 누구인지, 식사 자리의 성격이 어떠했는지를 두고 박성웅의 증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Bys2kvx2yT"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비원-이젬코, 화장품 업계 통합시스템 구축에 '맞손' 04-08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에게 준 것 “성별을 가리지 않는 공감” “넓은 기회의 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