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게임도 안 줬다' 한국 여자 테니스, 몽골 전 세트 6-0 완봉 3-0 스윕 작성일 04-08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8/202604081118500218206cf2d78c681439208141_20260408115709261.png" alt="" /><em class="img_desc">몽골에 완승 후 기념사진을 찍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몽골과의 첫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br><br>백다연이 1단식에서 2-0(6-0 6-0), 박소현이 2단식에서 2-0(6-0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br><br>복식 이은혜-정보영 조도 6-0 6-0으로 제압하며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스윕을 완성했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몽골·인도·뉴질랜드·태국·인도네시아 6개국이 풀리그로 순위를 다투며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존치 촉구 04-08 다음 '킥랄'함 통했다…킥플립, 컴백하자마자 차트 장악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