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 "K바베큐에 푹 빠져… 손주들은 '케데헌' 좋아해"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br>"매일 K팝 얘기… 한국 문화 위상 실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Tdp4SrDy"> <p contents-hash="a98d9f93cca29f211fa46a5bf4e76b825b22bcbeda431831a50fd1c63e80cbef" dmcf-pid="GyyJU8vmD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메릴 스트립이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영향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f6cb7d889b26a305047b17681450ea26fc0349ad4943cd73d634e6784b367" dmcf-pid="HWWiu6Ts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메릴 스트립이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daily/20260408115502461btcd.jpg" data-org-width="670" dmcf-mid="W3qOMA71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daily/20260408115502461bt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메릴 스트립이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470f77e054647f23e96ed1054b3cd570d9ee1ae9f1a25fb20164af81d8ed49" dmcf-pid="XYYn7PyOsS" dmcf-ptype="general"> 메릴 스트립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바베큐에 큰 관심이 있다”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아들의 하키 경기장 근처에도 한국 바베큐 식당이 있어 자주 접하게 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e3adb67b6059427b0bb84ed875770affc4c4ad6a54308d709914b9eb5a1a536" dmcf-pid="ZGGLzQWID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미국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된다”며 “손주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K팝 관련 콘텐츠 이야기를 매일 할 정도로 한국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9dae0e78c38a98bced423dba51af4293bd60d67693a3da3a6f069d9841d2e7" dmcf-pid="5HHoqxYCEh" dmcf-ptype="general">또 “요즘은 세계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 역시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7167e173fe888c4789a83df9bf230aea82c617089e922435e947a02fab0399" dmcf-pid="1XXgBMGhm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이 자라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다양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교류되는 시대”라며 글로벌 문화 흐름 속에서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d54b7e6f4f856435f8946d6239d6ca1ad7a45e8f2bbcd27982059d0bdfa9bf" dmcf-pid="tZZabRHlEI"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돌아온 앤디가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 주도권을 놓고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릴 스트립의 공식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며,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p> <p contents-hash="985673c27f2b9ff410c3aa365b3b578651e5cfdd2ff0cd948b51425e3125ef7c" dmcf-pid="F55NKeXSOO"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311j9dZvss"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린·박서진·유다이, '2026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 출격 04-08 다음 '더트롯쇼', 6개월 만에 방송 재개…송가인→안성훈 출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