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 "70대 여성으로서 보스 연기 기뻐"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oe0flw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07c6e9bf9e9b2616c3ea46d613b59158763c106133a1afe6ef23a5099c59d" dmcf-pid="4ygdp4Sr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메릴 스트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tvnews/20260408115302059jtxo.jpg" data-org-width="900" dmcf-mid="VFWhdEB3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tvnews/20260408115302059jt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메릴 스트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476d2ca3d541083233aa86cf28774170b9626a2261b9fc4bbb32e328b66238" dmcf-pid="8i7FwWe4O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메릴 스트립이 2편에서 보여줄 메시지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01e3e79d68735174f3f2fb60fa9f2ae140e2d98f2fbfd22496fb24ce217eb830" dmcf-pid="6nz3rYd8OQ"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8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73c9d24b8c7172bb38d158b82d7a9e4676b54cc27383333ff0965b4d188d64f" dmcf-pid="PLq0mGJ6sP"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모습을 저희를 통해 보시기를, 저희가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공감하실 수 있기를, 제가 스포일러를 최대한 안 하려고 조심하느라 이렇게밖에 말을 못한다. 앤디는 정말 친절의 힘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런 따뜻한 에너지를 사무실로 가지고 오고 싶은 사람이고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 누구든 자신의 밑에 있는 직원이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싶은 사람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인데도 이렇게 따뜻하고 너그러울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995abf4f0c487a1171bc7aa1788f0e484fadd82153dc0e6d620c663ba7a0c6" dmcf-pid="QoBpsHiPr6"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은 "2편의 독특한 부분은 이렇게 저처럼 70대 이상의 여성이 보스 연기를 하는 모습은 어디서도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다. 많은 여성을 대표해서 연기하게 돼 기쁘다. 안나 윈투어와 제가 동갑이다. 저희가 76세다. 저희를 촬영해준 분도 76세고 다 동갑내기끼리 촬영했다. 이렇게 50세가 넘은 여성들이 어느 새 조금씩 사라지고 저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들의 의견이나 생각들이 문화에 덜 반영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미란다처럼 존재감이 강한 사람과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5cedc022ebeb428de9729dc4c90170a28ff9c1b923bcf4394c3dcbf2be90d3" dmcf-pid="xgbUOXnQr8" dmcf-ptype="general">또한 메릴 스트립은 "1편 때는 달랐다. 그때는 몰랐고, 촬영장에 첫 주에 올 때 보통 사람들과 노는 걸 좋아하니까 재밌게 해보자고 했다가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1편에 한해서는, 일부러 이렇게 어울려 놀지 않고 저 혼자 트레일러에서 시간을 보냈다. 1편에선 좀 우울했다. 그런데 2편을 촬영하면서는 너무 좋았던게, 이렇게 저희간의 에너지가 다시 불이 붙었고 너무 생동감이 있었고, 앤이 완전히 성장한 모습으로 성숙하게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좋고 기쁘고 즐거웠다"며 "또 에밀리 블런트도 다시 만나게 되고, 스탠리도 다시 보게 돼서 너무 좋았고 저희 그룹 간의 케미스트리는 정말 뛰어났다"고 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964eddba96fd1c01cee1228b536f9fc7cbbc88131842b4c741089543d3df2cb7" dmcf-pid="yFrA2J5Ts4"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오는 29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3mcVi1yO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오늘(8일) 미니 4집 컴백..기대 포인트 3 04-08 다음 이소나, '미스트롯4' 3억 상금 계획 밝혔다…"파킨슨병 투병 母 빚 갚을 것" (아침마당)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