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디지털트윈, 'AI 기본사회' 구현 핵심 인프라 된다” 작성일 04-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wYJDb0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ef7a57ad6d3168d29a65bb988a2c0e199ab03637d07396b58dc7b1d9bc132" dmcf-pid="ytBRXqrN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20310273vwxg.jpg" data-org-width="700" dmcf-mid="PqlFjh6b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20310273vw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1b5ef1452f784374ed3988939ddfece51a6fedce7f86dbd1e6886525338bf6" dmcf-pid="WFbeZBmjXE"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이 전기·수도처럼 보편적 인프라로 자리잡는 'AI 기본사회'로 전환 과정에서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확장현실(XR)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가상융합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43eddc57f495ab89ad22fdfa18516848937d0aa14cac61c7a6e8179016a9a1fc" dmcf-pid="Y3Kd5bsAZk" dmcf-ptype="general">8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최근 발간한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가상융합 활용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융합 기술은 AI 기본사회의 보편적 접근성을 강화하는 핵심 인터페이스이자 공간적 토대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b33c89daebe97cc6a7ad2c0a962deb9d0183b3260a30a3c7634301b5804565d4" dmcf-pid="G09J1KOctc" dmcf-ptype="general">정부는 AI 기술을 통해 모든 국민의 기본적 삶과 안전이 보장되는 'AI 기본사회'를 국가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AI 서비스를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행 인프라가 필요한데 가상융합 기술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7fbf4650baaa6640d804ee4bb81bf296959465c35b82cce71fb408527c4f9cf" dmcf-pid="Hp2it9Ik5A"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융합은 AI 공론장 참여의 시공간적 장벽을 허물고 몰입감을 높이는 '소통공간' 역할과 정책의 파급효과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검증 도구' 역할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061b802b9e576a30a4947dbb260ad512b21c88f4b14215c3fe7cd50d57630be" dmcf-pid="XUVnF2CEZj" dmcf-ptype="general">또 디지털 트윈 기반 리빙랩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을 가상 환경에서 실험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가상 오피스와 가상 직무 훈련을 통해 AI 전환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재교육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96f788d29d7e241aa8282dfcde5abd038755ed6071afcbdc54e803b133f74" dmcf-pid="ZxgI8o3G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기본사회 추진 과제와 가상융합 활용 방안 (자료: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20311547ezzk.png" data-org-width="700" dmcf-mid="QpDWdEB3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20311547ez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기본사회 추진 과제와 가상융합 활용 방안 (자료: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0776bcd65ef3fd98db5d721ebd520ef80b7df5ca9b98ae3b40994f7c266e7c" dmcf-pid="5MaC6g0HHa" dmcf-ptype="general">돌봄과 의료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크다. 가상현실 기반 인지 훈련과 아바타 상담을 통해 고령층의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고, 가상 원격 협진이나 환자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의료 시뮬레이션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e6b8169699eecdf6c01a35f40e9637d365f54851cd11bf66cf8752c39123a7a" dmcf-pid="1RNhPapXZg" dmcf-ptype="general">딥페이크나 금융 사기 등 AI 기반 범죄 대응을 위해 가상환경에서 실제 범죄 상황을 체험하고 대응하는 교육을 제공하거나 아바타 기반 상담을 통해 피해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방식도 제안된다.</p> <p contents-hash="e6f393305ea1f1c9bdbad10e5010d0a594aa368e9aba5c37332954598c1dd693" dmcf-pid="tejlQNUZ1o"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가상융합은 AI 공론장 구축, 사회문제 해결 실험, 일자리 전환 대응, 돌봄·의료 서비스 확대, 생활 안전 강화, 교육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본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공간적 인프라이자 정책 실험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e3fb61b72adf25bd54db19cc554c352d02582e464808201b6a1fe16b7a72066" dmcf-pid="FdASxju5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과거 일부 공공 가상융합 프로젝트가 일회성 행사나 전시성 구축에 그쳤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단순한 가상 공간 구축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 효과와 서비스 활용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과 성과 중심의 정책 설계가 마련된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03114dde1f675cbd860bdb131079a3c46b389e9a142dc7f2578cb180e39184dc" dmcf-pid="3JcvMA71tn"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기획 단계부터 수혜자가 참여하는 리빙랩 설계, 민관 공동 운영 체계 구축,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운영 비용 반영 등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마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4bf02ecb6b8bf12a356809953d57e2b4d5371e0597eb433cc34b4a636ed967" dmcf-pid="0ikTRcztti"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소연료전지 효율 떨어뜨린 '공기극 미스터리' 첫 규명[과학을읽다] 04-08 다음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남자프로배구 챔프전 4차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44회차 마감 임박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