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페루·칠레·아르헨티나 공연 추가→총 85회 월드투어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2Nu6Ts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a9fb15c35505d42cb70bb9ec6faddfcf3cb406890fc2d32a89329ade6e2f0" dmcf-pid="WRVj7PyO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20347838ntdj.jpg" data-org-width="658" dmcf-mid="xw4cqxYC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20347838nt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bdd19d4864ef4725be389c3229efd9046140a89742741b2c97ba625c48f83" dmcf-pid="YefAzQWIO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탄소년단의 남미 투어 회차가 추가됐다.</p> <p contents-hash="a19f9925fe10e88470f60c5aaca68e97a6be69d20b8090a16b7a4ca47848c6b8" dmcf-pid="Gd4cqxYCs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8일 오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06c55fa6e9d93666ac6ce89469b6995371bb80cc0907e964a562a703e53ae84" dmcf-pid="HJ8kBMGhm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남미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의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 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에 입성한다. 또한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Estadio Nacional)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한국 가수가 됐다.</p> <p contents-hash="6e9e36505613ebc8408c3ca10a65abc4706fb9736f7741d33d78e4b87d042a35" dmcf-pid="XgMmVi1yO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에 완전체로 첫 방문한다. 그만큼 현지 음악팬의 기대가 뜨겁다. 특히 페루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팬들이 마추픽추 역사보호구역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공공 공간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방탄소년단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1aabd46854b659429241823ee3f62b175071a8a8ad45419c6d738286360ef37" dmcf-pid="ZaRsfntWro"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시작한다. 고양에서 3일 동안 관객들과 만난 뒤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투어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e2d600422ea4f37237c5f774325dc9bca63cdc6fb2ab1cba1dcfa1608359da" dmcf-pid="5NeO4LFYrL" dmcf-ptype="general">뜨거운 관심 속 고양, 도쿄, 북미와 유럽 투어를 포함해 총 46회 공연이 이미 매진됐다.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유럽 41회 공연만으로 약 240만 장의 티켓을 판매했다. 또한 이들은 북미 지역의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서는 등 공연계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2bb0571dbf44ca9fac3a643c3068fc6c023c285216da59c9e01a8e3bbcbe7326" dmcf-pid="1jdI8o3Gr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be83089d985dd6037652e9d3c0431988b9bea466afaa7f76365f3086ee9802e2" dmcf-pid="tAJC6g0HD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cihPapX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속편 나오기까지 20년이나 걸린 이유는? 04-08 다음 박해수, 혐오하던 이희준과 아슬아슬한 공조(허수아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