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과학기술인상에 심우영 연세대 교수 선정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WSxju5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803bd60311d5832819c1617b8fdeffb27a906d4fdced682046f384ea8d5a4" dmcf-pid="47YvMA71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779-26fvic8/20260408120109486fpov.png" data-org-width="459" dmcf-mid="V81Hnr9U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779-26fvic8/20260408120109486fp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3916cd80d8f6dc4f938c95203fefbc7afddea2683527d4f9b33d9ecb0b9034" dmcf-pid="8zGTRcztr2" dmcf-ptype="general"> <br>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심우영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를 매달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부총리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성해 운영 중이다. </div> <p contents-hash="b7241cb4768a716d316263ab410ec123068bcba5f38e9af2ede2b1cb1246384c" dmcf-pid="6qHyekqFD9" dmcf-ptype="general">심 교수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구조의 III-V족 반도체 소재를 개발해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로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db22c964ec3e56360ba59910093462126fb37bf3430a183bde5ca2a0f8a17ba0" dmcf-pid="Pa6VltaerK" dmcf-ptype="general">기존 III-V족 화합물 반도체는 전자의 빠른 이동은 가능하지만 이온이 움직일 공간이 거의 없어 새로운 전자 기능 구현에는 한계가 있었다. </p> <p contents-hash="f4e885e9a433fc234abba38d55ee18bf9e3eb4f9688459c7879affd943e3a023" dmcf-pid="QNPfSFNdIb" dmcf-ptype="general">심 교수는 양이온 유택시 구조의 새로운 반도체 설계 개념을 제안하고 일부 원소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토포케미컬 에칭을 이용해 이온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반데르발스 간격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731a2e0d3ef78f4bc99dd4428e3d8f8206dd5b5825db8fcb3c652e61baed84ca" dmcf-pid="xjQ4v3jJsB"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소재에서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과 메모리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 기술은 향후 인공지능(AI)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어 차세대 저전력 AI반도체 기반 기술로 주목된다. 또 인간의 뇌 신경망처럼 신호 세기와 시간에 따라 연결 강도가 변화하는 시냅스 동작을 모사할 수 있어 뉴로모픽 AI소자로 활용성이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5e12881ecfa14859ff2fff09074b59ea4880dedb3ec45fea3fa9b42154a5b704" dmcf-pid="ypThPapXsq" dmcf-ptype="general">심 교수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반도체 소재를 우리나라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제안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소재 연구를 선도할 수 있도록 도전적 연구를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脫단통법' 10개월, 악폐습만 부활…통신·제조사 담합부터 깨야[NW리포트] 04-08 다음 [TF프리즘] 장원영·장다아→정연·공승연, '다재다능' 자매 행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