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라방’ BTS 정국 “공인 아닌데 욕이 잘못?”…팬에게는 “쏘리” 작성일 04-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ccdEB3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c9dc3f2cc0e0b0bf930ec65c585a8b1df3bd420c3cbce2bd92fa79ce6547a" dmcf-pid="QrkkJDb0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위버스 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21004120gbmd.png" data-org-width="1200" dmcf-mid="28IyHzwa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21004120gbm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위버스 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6575cc772c4533ad0e2fd3b20d68419bb32918edc520e10dd149cda0032295" dmcf-pid="xmEEiwKpWB"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취중 라방’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팬들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6cab4e839f2a0cad24cb8e6fb70597d5271bb7c7af2f43a82163d52ef2a91b4" dmcf-pid="yKzzZBmjyq" dmcf-ptype="general">정국은 8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선 ‘취중 라방’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cd84259a2e83ec81d603d246e2144c5db4553c0ea519636b6bb0417ba04e0f4" dmcf-pid="WoJJfntWSz" dmcf-ptype="general">그는 “아미들한테 사과는 하고 가야 될 것 같았다”며 “제가 크게 잘못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팬분들이 불편함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미안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13731e9af92362ee6c7fb2cde7f44ba1699e3b8b2785a4b19cd29cd11a913e" dmcf-pid="Ygii4LFYv7"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다. 컴백도 하고”라면서도 “앞으로는 자제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ee060526d72571811cff6e1be79bdaa90a88f30fc866e68ea80316eccd1bba" dmcf-pid="Gann8o3GCu" dmcf-ptype="general">정국은 자기 생각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사실 전 공인도 아니고 유튜브나 이쪽 업계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사실 다 하는 말이다”라면서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이 팬들에게 불편했을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dfb9c47b0307c40e12c2a352ac11535a8c2db22c94132f8cc9a8fce580cdefa" dmcf-pid="HNLL6g0HSU" dmcf-ptype="general">또한 정국은 “또 이것도 편집 이렇게 되어서 또 올라가겠지! 참 요즘 편집들 참 자극적이다. 내가 아미들한테 욕을 한 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욕할 수도 있지. 카메라 앞에서 욕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나. 연예인들 중에도 있다. 그래서 난 잘못이라고 생각 안 한다” 라며 입장을 확실히 했다.</p> <p contents-hash="2be1e7ff2087195f48e38491d8da411421cdadadf772b39b1e09f0dd24bc157d" dmcf-pid="XjooPapXlp"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국은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하고 싶다. 뭐 고소 당하면 제 알 바는 아니겠지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아미에겐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아무튼 불편했던 우리 아미들한테는 쏘리. 미안해요”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7ae246cf01db40083babc2a5df62ccea0718dfb94fbdb1f947a52f7cdc44888" dmcf-pid="ZAggQNUZl0"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지난달 26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상태로 팬들과 소통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흡연 사실을 언급하고, 욕설 및 거친 표현을 사용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aee88d38b021fe98302c547c495ac3ec81f67e8b295b3a5735a17d4cfb962a5" dmcf-pid="5caaxju5l3"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 신곡서 욕설·마약·브랜드 언급…KBS 심의 무더기 '부적격 판정' 04-08 다음 ‘이소라와 함께하는’ 발렌시아가 청음회, 10일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