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는 아이폰 예정대로 9월 출시”… 애플 측 재확인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룸버그,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인용<br>‘초기공급 제한될 수 있지만 일정 유지”<br>올 9월 아이폰18 프로 등과 함께 출시<br>“주름 눈에 덜 띄고 가로로 긴 화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VlG7Dg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b5edf6700e3aa7970c75673d8985a43e84087c5d16a7f327dfe8878d437e0" dmcf-pid="bbfSHzwa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열린 애플 행사에서 발언하는 모습.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kukminilbo/20260408120901441ro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1ADyRf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kukminilbo/20260408120901441ro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열린 애플 행사에서 발언하는 모습.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0abb7777b60959662e931c731289585d2a208380e0f336c1fc171a87f289c" dmcf-pid="KK4vXqrNLg" dmcf-ptype="general"><br>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을 예정대로 오는 9월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조 문제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646201edb3cb242826915c30acd8618107fa803e9f5841c1e8fc6ddba26cfd3c" dmcf-pid="998TZBmjJo" dmcf-ptype="general">블룸버그통신은 8일(현지시간)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은 애플이 통상적인 아이폰 출시 시기인 오는 9월 아이폰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폴더블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51aea15654321e5c3480cc298e3515e343795d5d2084698099d51989fad0242" dmcf-pid="226y5bsAeL" dmcf-ptype="general">폴더블 폰 출시는 애플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계획인 만큼 관계자들은 익명 보도를 요청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0aa9a61f3072618c39b6b3f7afe57c134d5ea8ebe777ba597c7741c9456b28" dmcf-pid="VVPW1KOcLn" dmcf-ptype="general">전날 니케이아시아는 애플이 폴더블 모델이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어려움이 직면해 <span>생산 및 출하 일정을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보도는 이에 대한 반박이다.</span></p> <p contents-hash="bd6c7be57a69ac4b500bc2d6b010615ae32fe7fa6270b550c19b53926e222861" dmcf-pid="ffQYt9IkJi" dmcf-ptype="general">관계자들은 “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소재의 복잡성 때문에 초기 공급이 몇 주 동안 제한될 수는 있다”면서도 “애플은 현재 이 기기를 비접이식 신모델과 같은 시점, 혹은 그 직후에 판매하기 위한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에 전했다.</p> <p contents-hash="189504080636022c00627f6e4667ad7d9c8080292f6b22b2217e852c814c7d1a" dmcf-pid="44xGF2CERJ" dmcf-ptype="general">통신은 “그럼에도 출시까지는 6개월이 남아 있고 생산은 아직 본격적으로 확대되지 않았다”며 “이는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해설했다.</p> <p contents-hash="8fcada2edaa0156f30dab48e91ac1cd90a4bb9501a7b12cb38827f509f43e4e9" dmcf-pid="88MH3VhDid" dmcf-ptype="general">애플 본사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p> <p contents-hash="fbd63a08887a52ab5cff56308c162366f23bde63afa1b1c0bb1e6641e72c5437" dmcf-pid="66RX0flwRe" dmcf-ptype="general"><span>생산 차질 소식이 전해진 전날 </span><span>뉴욕 증시에서 </span><span>245.70달러까지 주저앉았던 애플 주가는 블룸버그 보도 직후 반등하며 낙폭을 줄였다 전일 대비 2.07% 하락한 </span><span>253.50달러로 마감했다.</span></p> <p contents-hash="6533050c4b0ce374dd504134bcba352fc4ef01773da016af5e15d88bff94a9de" dmcf-pid="PPeZp4SriR"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이 기기(폴더블 모델)은 애플에게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로운 디자인과 더 비싼 모델, 향상된 기능을 통해 아이폰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년간 폴더블 제품을 내온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더 잘 경쟁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e64d6461508723e79e841e0d31e7c46f3bb4d4199d9f5158cf636c0300ed6d" dmcf-pid="QQd5U8vmnM" dmcf-ptype="general">애플에 폴더블 아이폰은 향후 3년에 걸쳐 자사 대표 제품의 외형과 사용 경험을 재구성하려는 계획의 두 번째 단계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a59ddd7981ee67851e28eba9f003de1fd7d516ed2b24abc4e39c9a2595f19a37" dmcf-pid="xakB4LFYLx" dmcf-ptype="general">애플은 지난해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을 개편하고 더 얇은 ‘에어’ 모델을 도입했다. 2027년 제품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아이폰 개편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24ee9480dc0b22b60680809f76322f7a923f734576ac87c5b353fe69595b3c6" dmcf-pid="y37wh1gRnQ"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폴더블 아이폰이 경쟁 제품과 유사하면서도 몇 가지 핵심 판매 포인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37dc003b018f6111d10367351d86d64801df2f755d9033db2030a1e2738496" dmcf-pid="W0zrltaeMP" dmcf-ptype="general">하나는 폰을 펼쳤을 때 화면 주름이 눈에 덜 띄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span>애플 엔지니어들은 이를 포함해 화면 품질과 전반적 내구성 문제를 해결했다고 본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폴더블 폰에서 늘 </span>취약점으로 지적돼온 문제다.</p> <p contents-hash="2025d5d8f6a07a6a9fc224e8c681be868fe843676727aa65657f5ebdc263d815" dmcf-pid="YpqmSFNdn6" dmcf-ptype="general">폴더블 아이폰은 펼쳤을 때 화면이 가로 방향으로 넓은 형태일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b0e12519c4c87e63d42996a69a9c72d69e57fb7b182c4fc73e0e47d4d8c8b83" dmcf-pid="GUBsv3jJn8"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이는 현재 시장의 더 좁은 폴더블 제품보다 영상 시청과 게임에 더 적합하게 만든다”며 “애플은 새로운 기기에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아이패드 소프트웨어처럼 보이도록 iOS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2f67f85e01c8cd30d4d02d9e7eecdd250a5829560e55650196080788f733ab" dmcf-pid="HubOT0AiJ4" dmcf-ptype="general">폴더블 아이폰은 2000달러(약 295만원)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에게는 부담이지만 애플의 매출 성장에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델이다.</p> <p contents-hash="8c4c1f08c307508a98d14980a623f3ec0fa35edbde01df0cb1b927d0cf8bffee" dmcf-pid="X7KIypcndf"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폰의 연간 출시 일정에도 변화를 주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78a04778ec6dfb5f652ba3c52731101f52a5bd729d858e387afbb705855fac51" dmcf-pid="Zz9CWUkLMV" dmcf-ptype="general"><span>다음 보급형 모델은 내년 봄으로 미뤄질 예정이다. 같은 시기 새로운 아이폰 에어와 더 저렴한 아이폰18e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span></p> <p contents-hash="b1d9fcb37b409315a87778e5113f23268baa9b227faa36bdd6e4a696439d64a1" dmcf-pid="5q2hYuEoL2" dmcf-ptype="general"><span>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7e를 출시했다.</span></p> <p contents-hash="dd09c4aa3f20a475898314b76f3ac24b79759fb50087b175cd9a56b9f75cc56c" dmcf-pid="1BVlG7DgR9" dmcf-ptype="general">강창욱 기자 kcw@kmib.co.kr</p> <p contents-hash="bd8564c623920861c2a95090e8e6373a0446e4d4a6f4559aacc45824e5c4f07c" dmcf-pid="tbfSHzwaeK"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임신 협박→수억 갈취' 여성,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공범은 징역2년 04-08 다음 '脫단통법' 10개월, 악폐습만 부활…통신·제조사 담합부터 깨야[NW리포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