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길해연 재등장, 유연석과 얽히고설킨 관계 예고 작성일 04-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0zzQWI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b4f15279eca2a02fd97f01106c91c3ae5e37fde3379e07d9a942a5baca791" dmcf-pid="2lz99dZv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22327337xvzp.jpg" data-org-width="650" dmcf-mid="KJIvv3jJ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22327337xv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VSq22J5Tn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e86f1a58920f5ff7ee3228ac810028e8e806b3350d087a10bf88747807eec3b" dmcf-pid="fvBVVi1yLP" dmcf-ptype="general">배우 길해연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여운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1b7f993ca0adb6bb49b02dae0ff3732154cb795cf18cc94d4319320da6565e4" dmcf-pid="4TbffntWL6"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길해연이 서사에 힘을 보탠다.</p> <p contents-hash="f978c7aefc5e403a299653b484248c14b319a1135f054583f7547aaf6443d72e" dmcf-pid="8yK44LFYi8" dmcf-ptype="general">길해연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회에 채소를 판매하는 정희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그냥 가도 돼”라고 말하는 그를 향해 신이랑(유연석 분)은 “안 그래도 오늘은 그냥 가려 그랬거든요”라고 말했지만, 끝내 채소를 한가득 사는 모습이 그려졌던 것. 주인공의 따뜻한 성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짧은 등장만으로도 길해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ede987be4be77dad9cbefda6cb92046b0359ffc143566111359693bd83f35133" dmcf-pid="6W988o3Gi4" dmcf-ptype="general">이런 그가 에피소드를 이끄는 인물로 본격 등장을 예고했다. 어떤 사연으로 신이랑과 엮이며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길해연은 특유의 밀도 있는 연기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한층 깊어진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a3d661b0d11e1bc78a2bd5a16f592cff303d71dee09035f354f8fa7660a2318" dmcf-pid="PY266g0HJf" dmcf-ptype="general">길해연은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서사의 설득력을 높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만 드라마 ‘귀궁’, ‘견우와 선녀’, ‘트리거’,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비롯해 영화 ‘침범’, ‘파과’, ‘보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p> <p contents-hash="b39e633b35ea64c7e4f480b3efdfc92759f2f60edd7ec6cce91cc20f8ad4cdf7" dmcf-pid="QGVPPapXLV" dmcf-ptype="general">이에 ‘귀궁’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2025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휴먼 판타지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제4회 서울예술상 연극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다 내 아이들’에서도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18aa1b87e33c1167ee0b36b35548903cb227db5ac85dcfafdedd5d4b91b9ed" dmcf-pid="xHfQQNUZi2" dmcf-ptype="general">이처럼 연극·영화·드라마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약으로 신뢰를 쌓아온 길해연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했던 길해연이 이번에는 이야기의 중심에서 어떤 울림을 완성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ydCTT0AiM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Jhyypcne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공무원 아내·류현경과 제주여행…"더 좋은 남편·아빠 되겠다" 04-08 다음 [인터뷰] ‘클라이맥스’ 이가섭 “‘첫사랑’ 하지원 선배 지켜주고 싶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