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취중 라이브 사과…“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아미에게 미안” 작성일 04-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FjJDb0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a5b488ce77ec98903a2aafea8ae968f8231d5837ca787602e6aca7d9c579e" dmcf-pid="Pt3AiwKp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위버스 라이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25727596tcvg.png" data-org-width="800" dmcf-mid="8ZtNdEB3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25727596tc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위버스 라이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91f0a4973beb979534382ea51069987f012762c27208538c7aeeb6b8e39717" dmcf-pid="QF0cnr9Uwe"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취중 욕설 라이브 방송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eedc67fb44e3eb94eca4e83f45fe3899f25b50f6dfbd40fb61c070726de06c" dmcf-pid="x3pkLm2urR" dmcf-ptype="general">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국은 “최근 라이브에 대해 아미(팬덤명)들에게 사과를 하고 가야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d165da8a82b82d3e42758cc77ca026ba814e393e9d78375c102d8188dd55461" dmcf-pid="yaj71KOcEM"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으니까 불편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불편을 겪은 아미들에게는 미안하다고 하고 싶다.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욕설 등의 행동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크게 잘못을 했나, 그건 잘 모르겠다. 유튜브나 이쪽 업계에서 일하는 분들도 다 하는 말들”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친구한테 욕할 수도 있지. 카메라 앞에서 욕하는 연예인이 얼마나 많냐.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4b8a15e71de2a5cc6969ea7a377f17ff45bbc9d208f0a7f6a823afd3fb1aac8" dmcf-pid="WNAzt9Ikrx"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에 대해서는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별로 할 말 없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팬들을 향해 “내가 착한 사람, 올바른 사람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여러분에게는 늘 진심이었다. 스스로 잘하고 싶은 것도 여러분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ad837d0032b72efb275d901dd8f4efbb3b3b70be0272d3c127600fa306833e" dmcf-pid="YoaUZBmjrQ"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지난 2월 26일 새벽 라이브 방송에서 함께 있던 지인에게 손가락 욕을 하거나 영어 욕설을 발언하는 등 돌발행동으로 논란이 됐다. 당시 자제하라는 팬들과 지인의 말에도 몇시간 뒤 스케줄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9fc80d3f5b7ac7c77c3733eeacc0b8653ae8ae36d013f4bef66b70b443898da" dmcf-pid="GgNu5bsAwP"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했으며, 오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Haj71KOcw6"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흑백요리사2’ 후 매출 2배, 손님이 ‘TV보다 뚱뚱하다’ 하면 상처”(배고픈라디오) 04-08 다음 [이구순의 느린걸음] CDMA 성공DNA, AI에 재현해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