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BTS, 어떤 노래 부를까?…‘완전체 히트곡’부터 ‘솔로 무대’까지 “벌써 두근” [BTS 2.0②]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edHzwa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62f4b780c1c06e745dbb7de9f23485fdacb367237322f3e85d7ebf780dff2" dmcf-pid="1GdJXqr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0203924bvex.jpg" data-org-width="700" dmcf-mid="ZZga3VhD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0203924bv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32c1b4dde61d6129c7b0fb6bbf980562e8bab15399175e2b5086aa7902ba4" dmcf-pid="tHJiZBmjR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완전체 방탄소년단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09b0b2285ba86da3f45931fb5316b2ab7df8e86f28fccaf323bfd92642d15933" dmcf-pid="FXin5bsAn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9일과 11,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출항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온라인 생중계와 지연 중계 일정까지 별도로 잡힐 만큼 시작부터 관심이 크다. 이번 공연은 완전체 방탄소년단이 다시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 서는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기획됐다.</p> <p contents-hash="a958485b9f11b712e59b86027add3d544b1ff34338a302e9f4e9e982ae037d87" dmcf-pid="3ZnL1KOcnk" dmcf-ptype="general">관심은 자연스럽게 세트리스트로 쏠린다. 아직 공연 전인 만큼 실제 곡 순서와 구성은 베일에 싸여 있다. ‘버터(Butter)’, ‘피 땀 눈물’, ‘다이너마이트(Dynamite)’, ‘봄날’, ‘온(ON)’처럼 시대를 통과해온 히트곡이 어떤 방식으로 배치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cdcd166cf050caedd50150d5b70b5d8875a64717862728c5ec0179b98db7b04" dmcf-pid="05Lot9Ikdc" dmcf-ptype="general">고양 공연이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만큼,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을 다시 가장 선명하게 증명할 대표곡들이 전면에 설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폭발적인 퍼포먼스 곡과 서정적인 곡이 어떻게 교차하느냐에 따라 이번 투어의 정서와 방향도 함께 드러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44e343b5f4e76c6dae1232a20e7f0f021a660be7232b211ac82d9b02754a9a8" dmcf-pid="p1ogF2CEeA" dmcf-ptype="general">여기에 멤버별 솔로 무대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녹아들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완전체 활동 공백기 동안 각 멤버는 솔로 앨범과 싱글,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각자의 색을 선명하게 구축했다.</p> <p contents-hash="362bd30729b10988dbecd3186838b9e2b45582ad5b7c52f33d7bb8ecfd98f6c4" dmcf-pid="Utga3VhDij" dmcf-ptype="general">만약 팀의 대표 히트곡이 ‘방탄소년단의 역사’를 보여주는 축이라면, 솔로 스테이지는 그 역사 사이에 각 멤버가 따로 걸어온 시간을 설명하는 장치가 된다.</p> <p contents-hash="7f4aba6168cd66378815822cbc74e13c405b865aeec7261b2a25f2b5312b0507" dmcf-pid="uFaN0flwdN" dmcf-ptype="general">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백기 동안 각기 다른 결의 음악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고양 공연에서 솔로 무대가 어떤 식으로 배치되느냐는 완전체 이후 BTS의 2막을 읽는 단서가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29211fd0acc84f12941dce8ee0a9bfb45919a8d0c416e7d523bc81787338cbb0" dmcf-pid="73Njp4Srda" dmcf-ptype="general">팀으로 모였지만, 각자의 색은 더 또렷해진 만큼 이 두 흐름이 한 공연 안에서 어떻게 공존하느냐가 이번 공연의 완성도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0a52fd1a2485791759bc3cd4e972ecab21993638f7fbc85b5f321fe2bf75cd71" dmcf-pid="z0jAU8vmRg" dmcf-ptype="general">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이미 큰 화제성을 입증한 점도 기대를 키운다. 로이터는 이 앨범이 발매 첫날 약 398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새 앨범의 열기 위에 월드투어가 연결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고양 공연은 신곡과 대표곡, 그리고 솔로 무대가 유기적으로 얽히는 쇼가 될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bd8fec3718888385831cdc97b8b7567f4aa878921e83a923686d808f12e57aeb" dmcf-pid="q1ogF2CERo"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고양 공연의 핵심은 한 줄로 정리된다. 대표곡은 돌아온 팀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솔로 무대는 멈추지 않았던 일곱 사람의 시간을 증명한다는 점이다. 그 모든 기대가 고양으로 몰리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 스릴러의 새 지평…할리웃 대스타 총출동→역대급 스토리에 난리난 영화 04-08 다음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전 세계가 보랏빛으로 [BTS 2.0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