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구례에서 힘찬 개막! 작성일 04-08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례군서 14년 만에 재개최…22개 시·군 7,137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8/0000150767_001_20260408131314048.jpg" alt="" /><em class="img_desc">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포스터/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라남도민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구례군에서 막을 올린다.<br><br>8일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에 따르면'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10일~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구호 아래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22개 시·군에서 총 7,137명(선수 4,581명, 임원 2,55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축구 등 23개 종목에 걸쳐 26개 경기장에서 시.군간 열띤 순위경쟁을 펼친다.<br><br>23개 경기 종목은 검도, 골프, 궁도, 농구, 당구, 바둑, 배구, 배드민턴, 복싱, 볼링, 사격, 사이클, 소프트테니스, 수영, 씨름, 역도, 유도,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등이다.<br><br>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7,137명을 포함해 관람객 약 1만5천 명 등 총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회 기간 구례군 일원에는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br><br>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12년 제51회 대회 이후 구례군에서 1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만큼,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 체육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개회식은 4월 10일 오후 4시부터 구례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식전행사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14년 만에 구례군에서 다시 열리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전남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데이터랩]4월 8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4-08 다음 화성시 내년 전국 체육 대회 14개 종목 유치…준비 본격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