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폰세, 수술대 오른다…사실상 시즌 아웃 작성일 04-08 14 목록 지난해 KBO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던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복귀 한 경기만에 수술대에 오릅니다.<br><br>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재활에 최소 6개월이 걸릴 전망입니다.<br><br>폰세는 지난달 31일 홈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처음 선발로 등판해 수비 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쳤습니다.<br><br>지난 시즌 한화의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평정한 폰세는 이를 바탕으로 토론토와 계약기간 3년·총액 3천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br><br>#코디폰세 #한화 #프로야구 #MVP #메이저리그 #토론토 #수술 #무릎 #재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존치 촉구" 04-08 다음 스테이지파이브, 풀MVNO로 IPO 추진…주주구성도 재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