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작성일 04-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MqMA71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a929d4dd231c6b94bfb770ed9c81e81e4a0d069322bf4f8277a56d88cb1a4" dmcf-pid="5bhNh1gR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2728080cxcz.jpg" data-org-width="500" dmcf-mid="GgzGzQWI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2728080cxc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d8d7eaf6bc774de41c71e49636bf06594f5c0e1e803e54377502c0eda3f4d" dmcf-pid="1Kljltae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2728261pkan.jpg" data-org-width="700" dmcf-mid="H6919dZv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2728261pk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b1d3ab67806399b1d7de9867fbe8f3f33485297f22dd499fb5d86b2a499a09" dmcf-pid="t9SASFNdS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한성이 3년 전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f45612138ca96d60af994e616ba2be8d02fd2f879288b773d231aae2f417646" dmcf-pid="F2vcv3jJCw"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성우계의 거장 배한성이 등장해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08f08e5c17a9d886526ad545843f8a1c2847489968cd70cb1be9e16f71efc9e" dmcf-pid="3VTkT0AiTD" dmcf-ptype="general">배한성은 <퍼펙트 라이프>를 찾아 근황을 전하며 "2~3년 전쯤부터 물건을 자꾸만 잃어버리고, 만사가 귀찮아져서 스스로 '귀차니스트'라는 별명까지 지었다"며, "이런 내 모습을 본 큰딸이 '왜 치매에 걸린 것처럼 행동하냐'고 해서 검사해 보니 '경도인지장애'라고 하더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한성은 현재 뇌 건강 상태가 악화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간이 정신상태 검사와 임상 치매 척도 검사, 디지털치매 검사 등을 받았는데, 현재 그의 뇌 건강 상태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오늘 방송에서 알아본다.</p> <p contents-hash="8b874e6d10287f78245ec6cededdb672b3e11fd5147d7cb7dd757a53b60baa17" dmcf-pid="0fyEypcnl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치매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움에 울컥하기도 했다. MC 현영이 "당시 어머니의 치매 증상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배한성은 "(어머니와 대화하면) 혼자 독백하는 것 같았다.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어머니께 전달이 되지 않다 보니, 나중에는 허무함이 느껴지더라. 마음으로 모신다는 심정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내가 아파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e9a4b7eabc94ec4f183c4069b5a622d1280d013896e5c95a6361ab159cbe945" dmcf-pid="p4WDWUkLhk" dmcf-ptype="general">한편, 동료 성우 김기현과 오랜만에 만나 추억도 나눈다. 두 사람이 함께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하던 중, 배한성은 김기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배한성은 "나는 TBC에서 5년간 있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해 이곳저곳에서 일했는데, 어느 날 MBC에 갔더니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이 사람은 왜 온 거냐?'며 반기지 않더라"라며 "그런데 김 스타(김기현)는 그렇지 않더라. 보디가드처럼 나를 보호해 주는 것 같아서 신세 진 것 같은 감정을 지금도 갖고 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성우계의 양대 산맥, 배한성과 김기현의 전성기 시절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U8YwYuEovc"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발매일 23일로 변경 "최상의 음질 위해" 04-08 다음 맷 가먼 AWS CEO "중동 데이터센터 24시간 대응 체제 가동…투자 지속"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