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400억' 건설업 대표, 반려견 휠체어 제작자로 왜?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uHqxYC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2fa8a47f90713a8dab6dc18d2e7a33d32e519f479c68446e16581b948065f" dmcf-pid="yFbt2J5T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월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건설업체를 운영하던 대표가 반려견용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EBS)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132527226xocs.jpg" data-org-width="720" dmcf-mid="QKxbekqF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132527226xo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월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건설업체를 운영하던 대표가 반려견용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EBS)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c07502894daa88c50743d9b8f6da6c71f650983925fce41a5f62e5fd7ed4bc" dmcf-pid="W3KFVi1yg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월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건설업체를 운영하던 대표가 반려견용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92af42536831ba3c373590d32977f5514af254301f9e6f92eb331f87b0de29" dmcf-pid="Y093fntWgW" dmcf-ptype="general">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TV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15년 차 반려견 휠체어 제작자 이철 씨가 출연해 과거 이력과 직업 전향 계기를 밝힌다.</p> <p contents-hash="6b93aae81d1a031f8aff8f257d43bc00f0d547e2d6b8f5c65404881bbebc34d5" dmcf-pid="Gp204LFYay" dmcf-ptype="general">이씨는 20대 시절 부동산업에 종사하며 큰 수익을 올렸던 과거를 언급하며 "돈을 벌기 시작하니 겉멋이 들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e8575531d7e54994aa1edb48d16181ba9461c6d449b1fd3128c9de16d7896e4" dmcf-pid="HUVp8o3GcT"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이 "그 정도면 금방 큰 부자가 되셨겠다"고 묻자, 이씨는 "아마 계속했으면 그랬을 것"이라며 직업을 바꾼 계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05c0beba1811c4919a5544ec4006c71c181de8d511a4b17c11fd7afe6c26fa" dmcf-pid="XufU6g0Hcv" dmcf-ptype="general">그는 회식 후 귀가하던 중 보증금 300만 원을 구하지 못한 일가족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제가 너무 싫었다"며 부동산업을 그만두게 된 정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68cee605c81a6b9bd6ccaf8bc4dbaffa52d128d0358c70931ae774ba31a77d" dmcf-pid="Z74uPapXgS" dmcf-ptype="general">이후 건설업으로 전향해 월 매출 400억 원을 기록하던 이씨는 반려견 휠체어 사업으로 다시 한번 행보를 바꿨다. </p> <p contents-hash="c490bd7bb06a2dc882fe50482d77f09156f4c51013ace29ca8d43519da0d4e80" dmcf-pid="5z87QNUZal" dmcf-ptype="general">선천성 기형을 앓던 반려견 '이슬이'를 위해 일본에서 휠체어를 구매했던 그는 반려견 폐사 후 해당 휠체어를 중고로 처분하는 과정에서 보호소의 유기견들을 마주했다.</p> <p contents-hash="2a1bd94d4a1f5d9b19e5b0ffe42a7b1806b3ed57c28125ae5c416b066a5f757e" dmcf-pid="1q6zxju5kh"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에 대해 이씨는 "이 아이들을 그냥 놔둬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해 보조기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6db5677eec8bca155e6cc6a06c0cda2fad2d2822e090eca251b9ec31d0d042" dmcf-pid="tBPqMA71jC"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15년간 반려견의 각기 다른 체형과 장애 상태에 맞춰 측정부터 설계까지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 약 1만 대의 휠체어와 보조기를 제작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FbQBRczta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강혜연, 데뷔 첫 ’일일 쇼호스트‘ 도전! 04-08 다음 ‘라스’ 박건형 “여친 때문에 얼차려 받았다”…진짜사나이 비하인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