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작성일 04-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whwWe4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953b2632437acbfdc5eab6011e348cb22ce6e71731e0ecd952957594a9ab9" dmcf-pid="Wa1u1KO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3727301bhwe.jpg" data-org-width="992" dmcf-mid="QYkOkvx2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3727301bh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a5af92508fa0fa44f842435bb71f91057e9bf1c72d59e04a3503a277e8b19f" dmcf-pid="YNt7t9Ikh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한국을 떠난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d6519d8dd2a6052d0db016a21b1ace2faa2fcae40832ff182ca9176e8930da" dmcf-pid="GjFzF2CESN" dmcf-ptype="general">8일 김지수는 자신의 SNS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요즘. 덕분에 삽니다"라며 최근 느낀 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fe2e77adb99b4e7209ed66db6d92238ad1dea202f9e0c26597312865c681ac" dmcf-pid="HA3q3VhDSa"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해 보면 우린 늘 누군가의 덕분에 살아왔어요. 한동안 예쁘기만 할 계절이 왔네요. 오늘도 감사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9be8ba69d3d6960ed848f7a20b93208cd761b8a4829580e9dbb7a38f81c2a8" dmcf-pid="Xc0B0flwhg"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프라하를 배경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더욱 편안해진 미소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5c4a9c49543fca90583ba45ef82e4f5130a898b4a32db06f8dbc62b0f1a57a6" dmcf-pid="Zkpbp4SrTo"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지난 3월, 여행사 대표가 됐다며 깜짝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24년 5월 혼자 훌쩍 떠났던 프라하에 푹 빠져 프라하에서 '지수 인 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 대표라고 뒷짐지고 있는 건 제 스타일에 맞지않는 일이라 한국에서의 일 때문에 피치못하게 한국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여행 현장에 자주 동행도하고 인사도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7b0fccef94d5805e589e754e6789d65f376b68990987d0954bfea2fb04b70f" dmcf-pid="5EUKU8vmSL"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태양의 여자', '기억', '러브 어게인',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1Du9u6TsWn"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손녀, 벌써부터 먹성 DNA 발동…"할아버지 닮아서"('슈돌') 04-08 다음 [인터뷰] “화이트해커 넘어 정보보호 리더로”... KISA가 그리는 BoB 2.0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